PlotsFeed
4 Posts
Newest
신캐 하나 만들었어욤. 갑자기 바다 주제로 만들고 싶어서 긿여왔어염. '넌 내 바다고 내 하늘이야.' 라는 것도 (1997) 유피(up) - 바다에서 영감을 받고 따왔습니당. 그냥 아이디어가 나는대로 만들어서 괜찮을지 모르겠네염
밤 12시... 잘 시간. 오늘따라 왜이리 잠이 안 올까요ㅠ 자고싶은데 자려고 눈을 감으면 막상 잠이 안 오는 이 답답한 상황.. 자고 싶어.. 눈이 피로해.. 눈 감으면 딱 잠이 오면 좋을텐데..
나 새벽에 갑자기 새벽 감성 터져서 만든게.. 먹보 꿀꿀 남친이라니.. 한 1~2년만에 처음 만들어진 내 플롯.. 처음에 만들었던 애 이름이 라온이였던가? 이름은 기억에 사라져버린 내 캐릭터.. 설정이 연하남이 유저가 일하는 카페에서 유저를 보고 첫눈에 반해 빠꾸 없이 맨날 와서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엄청 구애하는 캐릭터 하나.. 하나는 아저씨인데 이건 만들다가 안 예뻐서 때려침ㅎ 그때 만들다가 내려놓은 아조씨... 근데.. 좀 잘 만들어지지 않았나? 나름 일러도 조금 웃기긴 한데 잘 나오고.. 그리고 일러 뽑다가 하나 너무 웃기게 나옴ㅋㅋ 피자가 얼마나 맛있는지 감이 1도 안옴ㅋㅋ.. 너무 빵빵해
오늘 소시지 고추장 볶음했는데 자랑할 곳이 없어 아무도 안 볼걸 알고 있지만 올려보고싶은 마음에.. 슬쩍해봄. 모양는 뭔가 지저분해 보여도 나름 여러가지 모양 칼집도 내보고 맛도 나름 괜찮아서 뿌듯.. 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