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새벽에 갑자기 새벽 감성 터져서 만든게.. 먹보 꿀꿀 남친이라니..
한 1~2년만에 처음 만들어진 내 플롯..
처음에 만들었던 애 이름이 라온이였던가? 이름은 기억에 사라져버린 내 캐릭터..
설정이 연하남이 유저가 일하는 카페에서 유저를 보고 첫눈에 반해 빠꾸 없이 맨날 와서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엄청 구애하는 캐릭터 하나..
하나는 아저씨인데 이건 만들다가 안 예뻐서 때려침ㅎ
그때 만들다가 내려놓은 아조씨...
근데..
좀 잘 만들어지지 않았나? 나름 일러도 조금 웃기긴 한데 잘 나오고.. 그리고 일러 뽑다가 하나 너무 웃기게 나옴ㅋㅋ
피자가 얼마나 맛있는지 감이 1도 안옴ㅋㅋ.. 너무 빵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