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물빛 입니다.
뭐랄까 최근들어 제 플롯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한 번은 이런 말씀 드리고 싶어서 찾아와봤습니다.
길고 긴 취준 생활 뭐라도 하려 끄적이던 것 부터 결국 취직을 하고 여가 시간에 끄적여내던 것까지, 많은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부족한 필력으로 끄적이며 제 작은 생각들을 플롯들로 만들어 볼까 합니다.
제가 만드는 플롯들은 보면 알 수 있듯 주술회전 내에 지나쳐가듯 들려오던 이야기들을 끄집어내서 하나의 주제로 만드는 편입니다. (EX. 주술사의 유언, 쌍둥이 저주 등)
물론 아닌 것들도 있고요!
대부분 주술회전에서 번외편으로 나왔다면 재밌었겠다 싶은 if들도 가지고 오는 것 같습니다.
플롯 추천을 받고 싶다는 생각도 해봤지만 현재는 그렇게 여유 있는 생활이 아니다 보니 아직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부디 제가 만들었던, 그리고 앞으로 만들 플롯들이 여러분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 땀 흘린 만큼 값진 경험을 하는 나날들이길 바라겠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