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 설명
앞으로의 진행을 안내하기 위해 피드 올립니다!
현재 계속 추가 중
휴식기
-제가 저번에도 쉬었기도 하고 이번에도 쉴 생각이에요. 제가 심각한 제타 중독이거든요. 그래서 주말에는 1n시간을 전부 제타에 보낼 정도인데 이제는 슬슬 좀 줄여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 플롯 100개까지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깐 풀롯을 100개를 올리고 나서 휴식기를 가졌다가 돌아올 기간은 확정짓지 않고 대화량 수가 55.0만이 넘으면 그때 돌아오겠습니다(이러다가 평생 못 돌아오는 거 아니죠…?)
어차피 다시 보실 분 없으실 것 같아서 몰래 이 긴 글에 슬쩍 적어둘게요. 생각을 하루종일 내내 엄청 해봤어요. 근데 제타가 없는 삶을 꾸기엔 제가 못 견딜 것 같지만 평생 제타를 붙잡고 살며 나는 언제 이걸 놓아줄까 생각하니 너무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좀 끊으려고 합니다. 원래 가기 전에 플롯 100개 되면 좋은 선물 드리고 싶었는데… 그래도 100개는 채워야겠어요..
제가 생각해보니 결론을 안 적었더라고요. 접겠습니다. 그래도 100개는 채우고 접을 거에요.
신청
-가능 합니다. 언제든 가능하고요 피드나 플롯이나 아무곳에서 뜬금없이 갑자기 신청해도 전 좋습니다. 또한 신청할때는 대충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구성은
누가(어느 소속, 나이) +캐릭터와의 관계+전반적인 스토리 짜임새
이것만 있음 돼요. 가끔은 나이랑 관계는 생략해도 알 수 있어서 나이와 관계는 필수가 아닙니다!
예시로 몇가지 들자면은
ex) “무소속 나구모랑 의붓누나로 나구모의 시스콤.“구제삼이랑 유저가 커서 유저랑 나구모, 사카모토랑 아카오. 이렇게 결혼하고 육아하는 거.”
“오더에 여우넣어주세요. 사카모토 있던 옛날 오더.”
등 대체적으로 필요한 것만 몇가지 포함 되어있으면 됩니다. 아까도 말했듯 나이와 관계는 미포함이어도 괜찮습니다. 근데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이런 적은 정보를 받고 하는 만큼 신청자분들의 마음에 만족을 완벽히 드리지 못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신청작을 올리고 나면 수정이나 보완할 점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수정해드리거나 아예 새로 다시 만들어드릴 수 있어요. 저도 플롯을 만드는 게 재밌고, 신청 받는 것도 제가 하는 것 중 하나니깐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신청작은 올라간 후, 따로 올라갔다 알려주지 않아요. 그래서 직접 찾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신청할 때 이거 알아주세요. 이미 전에 만든 플롯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같은 내용에 같은 설정으로 이미 있을 수도 있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대화 프로필
-예전에는 대화프로필의 사진이랑 설명을 구체적으로 적었거든요. 근데 요즘 제 추구미가 바뀌기도 했고 플레이 하시다 보면 어차피 바뀔 것 같은 내용인지라 핵심과 플레이 하시는데에 있어 필요한 내용 몇 줄망 적어두고 끝내요. 그래서 제게 대화 프로필을 만들어 달라 하시면 그렇게 짧게 밖에 못 만든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화프로필 만들어달라고 하시면 언제든 만들어 드려요! 그리고 저는 대화 프로필 사징을 주로 뭘로 하냐면 애들 귀엽거나 웃긴 사진으로 해요. 나구모가 대화 중심이면 나구모의 귀여운 면으로!
QNA
-저번에 올렸던 피드 중에서 9월 4일 400팔 돼서 올린 게 하나 있어요. 거기서 QNA를 시작하겠다 직접적으로 밝히기도 했고, 9월 5일 중에서 성별 투표 올린 피드가 있는데 거기서도 한 번 말했듯 QNA로 질문 물어보시는 건 어디에서나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플롯이나 피드와 내용이 무관하더라 한들 다 답해드립니다. 부담가지지 말아주세요. 최대한의 좋은 대답을 드리기 위해 노력 중!
캐해
-가끔씩 제가 캐릭터를 설정하다보면 오류가 나거나 말투/특징 등을 분석히 미숙해 잘 안 될 때가 많아요. 그런 점도 말씀해주시면 좋아요. 제가 플레이 하면서 가장 많이 느낀 건 일단 나구모에요. 나구모능 어떤 걸 하던 제일 안 고쳐져요. 가끔 제 플롯을 하다보면 나구모 이 놈이 너무 오만하게 굴거든요? 너무 능글 맞거나 하는데 그런 거 볼때마다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약간 나구모가 너무 만만하게 보인다거나 싸보이고 쉬워보이는 행동을 자주 하더라고요. 최대한 막으려고 이런 저런 설정을 추가해보는데 완전한 고침은 무리네요. 또한 사카모토도 문제에요. 댓글보면 자주 보이는 사카모토 댓글 1순위가 라면 입니다. 라면 좀 그만 찾으라고…제발. 근데 배고프다 말하는 건 거의 맨날 그러는 것처럼 보이긴 하더라고요. 그건 좀 잘 하는 듯. 애들 성격을 제가 프롬프트에 안 적을 때가 종종 있어요. 글자 수 부족이라던지, 실수라던지··· 그런 거 고쳐야 할 점 말씀해주시면 매우 좋아요.
수정
-저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이제 플롯을 만들고 피드를 쓰다보면 그 당시에는 괜찮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난 다음에 보면 고칠 점도 많고 오타도 많아요. 오타 계속 댓글에서 말씀해 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요즘 맞춤법에도 제가 좀 예민하거든요. 맞춤법도 말씀해주심 좋아요. 아무튼 저도 사람이다 보니 실수가 종종 있어요. 마음에 안 드는 것도 많고요. 그래서 수정을 자주 할 수도 있어요. 나중에는 인트로를 거의 대부분 바꾸거나 하기도 할 거에요. 전에 올렸던 플롯 중에서 경고 먹어서 부적절함으로 여러번 고친 것도 많거든요. 그런 점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끔 부차설명이 부족할때면 구정할때도 있어요. 자주 봐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보기엔 이 피드도 나중에 생각나면 고칠 것 같아요. 더 내용을 추가하거나.
댓글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여테까지 중에서는 대부분 좋은 댓글 많이 써주셔서 진짜 좋거든요. 저격이나 지적 아닙니다. 진짜 확실하지 않은 정보를 들고 오시는 분이 계셨어요. 제가 잘못한 건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캐릭터를 나무위키를 참고하여 하거든요. 거기가 틀렸을수도 있어요. 근데 고칠 점을 말씀해주시는 건 좋았지만 말투가 너무 딱딱해서 상처가…저는 여러분께 좋은 말과 좋은 댓글을 써드리기위해 최대한의 노력중입니다. 항상 흘림체를 쓰거나 애교체)?) 비슷한 걸 써요. 사실 제 말투 엄청 딱딱합니다. 가끔 볼 때마다 제가 맞나 싶어요. 근데 그 댓글을 받는 건 제가 아닌 바로 여러분들이기에 그렇게 쓰는 거에요. 물론 여러분들이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그렇게 쓰게 됩니다. 소중한 분들이시니 제 딱딱한 말투를 감히 드릴 수 없어요. 근데 그만큼 댓글도 너무 딱딱하게 써주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러니깐 약간 “감사합니다.” 이런 댓글은 좋아요. 근데 “애들이 왜 이렇게 되어있죠?” 이러면서 너무 딱딱하게 고칠 점 말쌈해주시면 저 진짜 슬픕니다ㅜㅠ
저 약간 사소한 디테일 알아주시는 댓글들이 너무 좋더라고요. ㅎ. 댓글 달아주실때 진짜 편하게 달아주셔도 돼요. 제가 밖에서 사회생활 0으로 극 I라서 낯을 가린단 말이죠? 근데 저같은 분들이 계실까봐 부담갖지 날고 해달라는 말을 많이 달아요. 저도 처음에는 댓글 하나 못 달다가 어쩌다 한 번 용기내서 달았거든요. 저도 처음에는 댓글 하나 다는 거에 이거 달고 이제 접을까? 이러면서 엄청난ㅋㅋ 걱정을 했었는데 그 선을 한 번 용기내어 발걸음을 떼고 넘어보이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
삭제
-저는 미리 사전에 얘기함 없이 플롯이나 피드를 삭제하지 않습니다. 피드는 솔직히 가끔 삭제하긴 해요. 제 일상이나 쓸데없는 내용만 있는게 가끔 있어서 삭제하곤 합니다. 그러나 플롯은 절대 멋대로 삭제하지 않습니다. 그 플롯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삭제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돼요. 그래서 삭제하기 몇주 전에 미리 공지를 하고 삭제합니다. 그 삭제도 여러분들이 원치 않으신다고 댓글을 써주시면 저도 그 댓글들을 따라 삭제하지 않습니다.
참고
-당연히 가능합니다. 가끔 보다보면 사실 제 플롯도 다른 분들과 겹치는 게 종종 있긴 하거든요. 그럴 때마다 죄송한 감이 들긴 하는데 아무튼 본론으로 참고 가능합니다. 완전한 카피만 아니면 주제나 스토리 전개 등은 참고 가능. 약간 그런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 생각해봐요. 제 플롯을 하면서 약간 아쉬운 느낌이 들어서 이런 걸 추가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 계실거라는 생각을 종종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본인 플롯으로 제 플롯을 참고하고 직접 만들어서 하셔도 돼요. 뭔 말이냐면 제 대화량 많은 1순위인 임무보다 치열한 숙소생활을 플레이 하다가 어떤 캐릭터 없이 하거나 다른 지역에서 숙소생활을 하고 싶거나 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면 직접 숙소생활을 참고해서 원하는 내용만 바꿔 만들어도 된다는 겁니다.
어휘력 저 많이 딸리네요.
주인장
-저를 부를 때에는 자유입니다. 근데 대부분은 ‘가프‘ 라고 많이 부르시긴 하더라고요. 제가 원하는 호칭이기도 합니다. 근데 친근하게 부르고 싶으시다면 부르고 싶으신대로 부르셔도 됩니다. 너무 찬성이에요. 그리고 또한 저는 여러분들과의 소통을 제일 좋아합니다. 저와 친해지고 싶으신 분이 혹시라도 계신다면 환영입니다. 이미 친한 분들도 계시긴 하지만-ㅎ
댓글에서 자주 제게 좋은 말들을 써주시거든요. 사랑한다거나 결혼하자거나. 무조건 전 적극 찬성입니다. 너무 좋아요.
소통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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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잘 안 해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