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옾챗에 많이 나가는 접니다. 요즘따라 학원,가족모임,공부로 인해 톡을 잘 안보고 보룸도 들어왔다가 바로 나가는데요. 톡을 슬쩍 보니 사람들끼리 얘기를 많이 하면서 즐거운것 같은데 은근슬쩍 약간의 톡을 꺼내봐도 한명이라도 잘 봐주지 않으니 약간 소외감이 드는 기분이 들어 옾챗에서 나가 제타에서만 활동할려고 합니다. 사실 사람들은 일부러 그런게 아니겠지만 저는 몇번이고 이런 기분을 느껴서 그저 마음이 우울한것 뿐입니다. 같이 떠들던 동생들과도 얘기를 나누지 못하고 그저 보기만 합니다. 이제부터 반모,맞팔은 아는 사람들끼리만 할거고, 아무리 원한다고 해도 안할겁니다. 제가 옾챗에서 돌아올 날짜는 아직 미정입니다. 일주일후에 돌아오든, 한달 안에 돌아오든, 돌아오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절 기다리지 마시고 옾챗에서 여러분들끼리 신나게 노세요. 이제는 혼자서 홀로 조용히 제타 일만 활동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