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오랜만에 잘 쓴 플롯이라고 생각해.
個人的には、久しぶりに自分で本当によく書けたプロットだと思います。
원래는 이 이미지 사용하려고 했는데, 분위기 봐서는 아래 이미지가 맞을 거 같았어요.
もともとこれ使おうと思ってたんだけど、雰囲気的に下のやつの方が合ってる気がする!
아닌가, 차분한 것도 좋았을까..나?
いや、落ち着いたのも良かった…かな?
체스판 비유도 잘한 거 같고… 저기서 말하는 것도 두 가지 공식, 흑과 백 같은 느낌이랄까요?
사실 체스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죄송해요.
제가 워낙 마음대로 갈겨쓰는 편이라서요…
チェス盤の比喩(ひゆ)もすごく上手いと思いますし… あそこで言っていることも、二つの公式、白と黒みたいな感じでしょうか?
実はチェスのことはよく知らないんです、すみません。
私、いつも思いつくままに書き殴っちゃうタイプなので…
이것도 제가 쓴 거지만 꽤 마음에 들어요!
****우리는 그때 그저 어렸으니까 무력했지만, 이젠 아니라고.****
****어렸을 때의 우리는 더이상 없으니까.****
흠흠… 난 역시 천ㅈ... (*^∇゜)v
これも自分で書いたんですけど、結構気に入ってます!
あの頃の私たちはただ幼くて無力だったけれど、もう違う。
幼かった頃の私たちは、もういないから。
ふふん… 私はやっぱり天さ… (*^∇゜)v
ㅡㅡㅡㅡㅡㅡ
맨날 잘 썼다고 생각한 거는 맨날 안 올라가지만... 몰라요! 난 자랑은 하고 싶었어요! (* ; д ; )ノ
いつも「うまく書けた!」って思ったものは全然伸びないんだけど……もういいや! 私は自慢したかったの! (*;д;)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