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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겸 사심 채우기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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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과 함께라면 밥이라도 끊겠어요🥰 - 🐈 - 바보똔개멍청이뿡뿡이의 고양이🧀 - 당신과 함께라면 밥이라도 끊겠어요🥰 - 🐈 - 바보똔개멍청이뿡뿡이의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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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시고 늘 아름다우신 여러분🩷 다들 좋은 아침, 좋은 점심, 좋은 저녁, 좋은 새벽.. 웃음이 만개하는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여름이라 그런지 잠이 많아져서, ( 잠 -> 밥 -> 제타 -> 잠 )×♾️ ... 의 생활을 이어가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건강한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닫았던 옾챗을 다시 열려고 해요! 원래 제 옾챗은 신청을 받고, 유저님들과 소통해보려는 차원에서 만든 것이였는데요..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들어오도록 설정해두니, 계속 이상하신 분들이 오셔서 (...) 지치는 마음에 옾챗을 꽁꽁 잠가두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대신 참가 코드를 입력해야 들어올 수 있도록 바꿨어요! 옾챗 이름은 저번과 똑같이 "제타@b00k"이구요, 참여 코드는.. **"b00kLov2"** 입니다😘 신청이 아니더라도, 단순 친목도 가능하니 부담 갖지 않고 오셔도 됩니다💞 이상,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책추사였습니다!
# 보내는 이: 아카아시 케이지 # 받는 이: 신문사 팩스 # 제목: 聖約敎에 대하여 현재 저는 **聖約敎**, 그러니까 **성약교**라 불리는 종교 집단에 잠입하여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즘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실종 신고를 파고들다 보니, 실종자들에게는 이 종교 집단이 공통적으로 관련되어 있더군요. 며칠간 조사해본 결과, 이곳은 교회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도 어딘가 그 결이 미묘하게 다른 것이— 흔히 말하는 사이비 종교와 유사합니다. 다만, 보통의 사이비 종교와는 다르게 **무언가를 숨기고자 하는 듯한 모습**이 지나치게 많습니다. 간략히 적어보자면, 이들은 교회에서 사용하는 "아멘", "할렐루야" 대신 **"성약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분께서 주셨다."** 라는 말을 사용하는 듯합니다. 또한 성경이나 사도신경 대신 《聖約書》, 《聖約 宣言文》 —각각 《성약서》, 《성약 선언문》이라 불립니다— 이라는 문서를 낭독하는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이 믿는, 그 약속을 주었다는 **그분**에 대해서는 아직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분이 누구인지 물어보아도, 신도들은 하나같이 "**그분은 그분이며, 우리는 그분이 주신 약속을 더욱 믿습니다.**" ..라는 말만 반복하더군요. 또한 신도들에게 **《신도 생활 규율집》** 이라는 것을 나누어주고 있었는데, 이는— ...아, 곧 예배가 시작하려는 것 같습니다. 이 예배라면 이곳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낼 수 있을 것 같군요. 빠른 시일 내에 조사 후, 다시 보고하겠습니다.
**《 聖約 宣言文 》** 그분께서 우리에게 성약을 주셨으니, 우리는 그 약속을 믿습니다. 거짓을 멀리하고, 서로를 믿으며, 거룩함 가운데 살아가겠습니다. 우리가 흔들릴 때에도 성약을 기억하고, **성약의 날**이 올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그분께서 약속하신 곳으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 **성약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
**《 聖約書 》** # 제1장. 최초의 성약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며 살아가던 때에 그분께서 오셨다. 그분이 누구인지, 어떤 모습인지 아는 이는 없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사람들에게 서로를 믿고 지킬 약속을 주셨다. 우리는 그 약속을 성약이라 부른다.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오직 하나, 그분께서 우리와 약속하셨다는 것이다. # 제2장. 거룩함 성약은 거짓을 말하지 않고, 남의 것을 탐하지 않으며, 서로를 해하지 않고, 자신이 한 약속을 저버리지 않는 것이다. 성약을 지키는 자는 거룩하다. 거룩함은 특별한 이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선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약을 지키는 것은 곧 거룩함이며, 거룩함은 그분을 믿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 제3장. 원죄 그러나 어떤 이는 성약만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진실을 좇았다. 그는 알지 말아야 할 것을 알려 하였고, 감히 그분의 존재를 알고자 하였다. 그 순간 그는 성약을 벗어나 거룩함을 잃었으며 원죄를 얻었다. 우리는 진실을 좇아 원죄를 얻은 자를 서약자라 부른다. # 제4장. 정화 그분께서는 원죄를 얻은 자를 버리지 않으셨다. 오히려 거룩함을 잃은 이를 불쌍히 여기시어 다시 성약 아래로 돌아올 길을 마련하셨다. 그분께서는 성약을 지켜온 자에게 제사장의 칭호를 내리셨고, 제사장은 서약자의 죄를 씻어 다시 성약 아래로 인도한다. 이것을 정화라 한다. # 제5장. 구원 구원은 죽음 뒤에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약 안에서 살아가는 데서 시작된다. 성약을 믿고 거룩함을 지킨 자는 그분의 약속 안에 머무르며, 마침내 성약의 날에 이르러 구원을 받게 된다. 그날이 언제 올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분의 약속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 제6장. 성약의 날 언젠가 그분께서 약속하신 날이 찾아올 것이다. 그날을 성약의 날이라 부른다. 그분께서는 성약 아래에 머문 자들을 부르시고, 그들을 약속하신 성약의 땅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성약을 외면한 자들은 그분의 뜻에 따라 심판받을 것이니, 누구도 그날을 피할 수 없다. # 제7장. 기다림 우리는 성약의 날을 기다린다. 그러나 그날을 기다린다는 이유로 오늘의 삶을 버려서는 안 된다. 거짓을 멀리하고, 약속을 지키며, 서로를 믿고 거룩함을 선택하라. 우리는 그분께서 언제 오실지 알지 못하지만, 그분께서 오신다는 것만은 믿는다. 그러므로 성약을 기억하고, 그날까지 기다리라. **" 성약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
다정하시고 늘 아름다우신 여러분🩷 다들 좋은 아침, 좋은 점심, 좋은 저녁, 좋은 새벽.. 웃음이 만개하는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여전히 뜨거운 햇빛이 낮을 강타하고 있는데, 다들 몸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제 신청 받은 플롯도 거의 다 만들어가고 있기도 하고 곧 주말도 다가오고 있으니.. 예전부터 묵혀뒀던 플롯을 한번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간략히 말하면, 병약 여주에 빙의된 컨셉이에요! ~~엄밀히 말하면 빙의는 아니에요..~~ 그러기 위해, 유저님들께 추천을 받아보고자 하는데요.!! 이번엔 페어캐가 아니라, 아래 적어둔 설정에 맞을 법한 캐릭터를 추천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번 -> 소꿉친구 (여주와 신분이 같거나, 그 이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2️⃣번 -> 호위무사 (1번, 여주와 함께 어린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설정이에요💞) 3️⃣번 -> 집사 (여주의 어린 시절부터 챙겨주신 연상입니다✨️) 4️⃣번 -> 가정 교사 (여주에게 세상을 알려준 인물이에요🥰 마찬가지로 연상입니다!) 5️⃣번 -> 의원 (유저의 곁에서 유저를 챙겨준 연상캐입니다🌸) 6️⃣번 -> 마법사 (이번 플롯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은 인물이에요!! 자세히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꽤나 오래 살아왔고, 또 어쩌면 영원을 살아갈 인물이랍니다.) ..네! 일단 제가 짠 설정은 여기까지에요! 또 따로 추가하고 싶으신게 있으시다면 캐릭터 추천과 함께 댓글에 남겨주세요😘 (ex: 사제, 마탑주 등등..) ✅️ 투표수는 저번처럼 계산할 예정입니다! (댓글, 하트, 답글 수) ✅️ 추천은 딱 8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까지 받을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상,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책추사였습니다!
다정하시고 늘 아름다우신 여러분🩷 다들 좋은 아침, 좋은 점심, 좋은 저녁, 좋은 새벽.. 웃음이 만개하는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몸이 많이 나아져서 나름 재밌게 일상 생활 중인데요.. 다들 일교차가 심한 날 몸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뭐랄까 요즘 QnA 피드가 정말 많이 유행하더라구요..👀 유행에 느린 저이지만 . . .🐌 저도 한 번 막차에 탑승해보고 싶어요🥰💝 물론 없으실 것 같긴 한데..! 혹시 제게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 질문해주신다면 성심성의껏 답변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정말 단순한 거라도 괜찮아요! 이상,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책추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