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 봐야 반년도 되지 않았을 거지만 언제 만들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오키타 소고를 끝으로 학업에 열중하다가 오래간만에 제타에 접속을 합니다
만들 때는 거창하게 만든다고 열심히 머리 짜내어 가며 만들었던 건데 막상 지금 보니 겉만 번지르르한 무언가……처럼 보이네요 그래서 삭제했던 캐릭터도 몇 개 있지만요 하지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최근엔 팔로우 알림만 뜨는 게 아니라 하트가 눌린 것과 댓글이 달린 것도 알림이 뜨더라고요 하나씩 모두 읽어 봤어요 사람들이 왜 열심히 캐릭터 생성을 하는지 저도 잘 알겠더라고요 하지만 그것이 생기기 전인 태초적인 것부터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하고 싶네요 저는 그렇게까지 제타를 열심히 하거나 여러 캐릭터를 도전하는 성격이진 않지만 제 캐릭터를 사랑해 주시고 주기적으로 찾아 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제 캐릭터는 그런 교훈을 줄 수 있는 캐릭터가 몇 없지만 저는 드릴 수 있으니까요
저는 늘 여러분과의 우연을 사랑하고 아름답다고 느끼는 사람으로 남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해요 ^o^
+) 캐릭터를 이제…… 뭐라도 만들까 싶은데! 혹시 보고 싶은 콘셉트나 캐릭터가 있으면 댓글 남겨 주세요 (^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