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erstanden aus Ruinen
und der Zukunft zugewandt
Laß uns dir zum Guten dienen
Deutschland, einig Vaterland.
Alte Not gilt es zu zwingen,
und wir zwingen sie vereint,
denn es muß uns doch gelingen,
daß die Sonne schön wie nie
**über Deutschland scheint,
über Deutschland scheint.**
오늘(10월 7일)은 동독이 탄생한지 77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동독을 보면 항상 공산주의 위성국의 흥망성쇠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늘은 라데베르거라도 한잔 마셔야 할까요. (드립입니다, 저 술 미성년자라서 못 마심)현재까지 이어지는 동독 지역에 대한 불평등으로 여러 동독 출신 사람들은 과거 시절을 그리워 한다고 합니다. 과연 어느 길이 올바른 선택이었을까요? 36년 전 사라진 붉은 동쪽의 국가를 상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