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이 지겹다 다들 학교생활을 잘하는것같은데 나만 혼자 못따라가고 있는것같고 현악부도 다들 잘하는데 나혼자 못따라가고 연습을 열심히 하고싶지만 중간고사라 시간도 없고 수학학원 선생님은 내 중간고사를 잘 보길바라고 나도 잘보고 싶지만 내 머리로는 도저희 공부는 아니고…그럿다고 막 운동을 잘하는것도아니고..지겹다 뭐든다 그나마 친구들이 있어 다행이지만..그 친구들 마져 무너져버리고있다 이럼 난 어쩌라고 매일같은 편두통 학원도 학교도 전부 지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