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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기>< / 남정우 / 렌기유오바사네겐우즈 사랑녀 ☆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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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모두 살아서 돌아가는거야.‘’ . 🥇최애 / 쿄쥬로, 기유, 유성, 정우 🥈차애 / 오바나이, 사네미 🥉삼애 / 겐야, 텐겐 . 프맞 아르>< / 팔취 시발;;‘’중요한건, 모두 살아서 돌아가는거야.‘’ . 🥇최애 / 쿄쥬로, 기유, 유성, 정우 🥈차애 / 오바나이, 사네미 🥉삼애 / 겐야, 텐겐 . 프맞 아르>< / 팔취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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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미다노 카케라 자캐표. *---------------------------------------------------------* *---------------------------------------------------------* *기본 문서.* 이름 : 나미다노 카케라 *(涙の破片 / 눈물의 파편, 조각)* 출신지 : 도쿄부 토요타마군 노가타무라 생일 : 2월 18일 나이 : 21세 성별 : 여성 체형 : 176cm | 42kg *(ㅇㄴ 마른거 아니까 언급 금지)* 가족 : 부모님 *(둘다 혈귀에게 사망)*, 오미야케 *(뱀)* 소속 : 귀살대 계급 : 주 *(柱)* 이명 : 월주 *(月柱)* 일륜도 색 : 은빛색 호흡 : 달의 호흡 *(소리의 호흡 파생, 혈귀인 코쿠시보와는 다른 호흡)* 취미 : 종이접기, 나무 위에서 하늘 보기 L : 뱀, 녹차, 고양이 H : 여름 1인칭 : 私 *(와타시)* 특징 : 우아한 느낌이 나는 흑발에 몽환적인 실버블루 색. 머리는 비녀로 고정시켜 단정하게 하고 다니지만, 비녀를 빼면 허리까지 오는 장발. *---------------------------------------------------------* *외모.* 작중 공식 미녀는 아니지만 꽤나 인정받는 얼굴. 차분하고 단아하며 어떠한 일에서도 쉽게 화를 내지 않습니다. 밑으로 머리를 동그랗게 말아 묶었다, 흑발 머리는 아버지를 닮았습니다. 실버블루색 눈동자의 소유자. 매사에 귀찮다는 듯한 눈빛에 오해를 자주 삽니다. *---------------------------------------------------------* *서로에 대해.* *愛 × 月* 月 - ``나보다 어린데 이런 위험한 일에 말려들어서 걱정돼. 내 생이 다할때까지 이 아이를 지킬수 있을까.`` 愛 - ``엄청엄청 예뻐어...!! 날 마주칠 때마다 안부를 물어봐주어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지! 여자들끼리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_ *水 × 月* 月 - ``처음에 마주쳤을 때, 날 기억 못해서 ‘죽일까?’ 하기는 했지만... 지금은 오해를 풀어서 딱히 악감정은 없어. 너무 덜렁거려.`` 水 - ``갑자기 다가와서 이것저것 캐묻길래 모른댔더니, 약 이레동안 따가운 눈초리에 등골이 서늘해졌었다. ...굉장히 우아한 자태. (///)`` _ *炎 × 月* 月 - ``같이 있으면 더워. 그래도 동료니까 버티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 마주치면 매일 밥을 먹으라고 꾸짖어. 나도 그 정돈 챙기거든?`` 炎 - ``밥을 먹어야 한다며 매일 이야기를 하는데도 먹지않아 걱정 중이다! 그런데도 실력은 매우 뛰어나서 감동했다! 아름다운 자태!`` _ *虫 × 月* 月 - ``미츠리와 마찬가지로 너무나도 어려서 걱정돼. 몸집도 굉장히 작고, 매일 웃고 다니는데 가까이 가면 등꽃 향이 나. 불안해.`` 虫 - ``이 사람 앞에 있으면 미소를 유지히기 어려워요. 부상을 방치하는 것도 그렇고, 미묘하게 언니 같아서...`` _ *蛇 × 月* 月 - ``뱀에 대한 얘기를 나눠. 친하긴한데, 미츠리는 양보 안해. 이상하게 뱀 얘기를 할때마다 기쁜 것 같기도, 슬픈 것 같기도 해.`` 蛇 - ``가끔 카부라마루와 오미야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나마 신용할수 있다. 녹차를 즐겨마시던데, 미츠리한테 추천해볼까.`` _ *霧 × 月* 月 - ``열네살이라고 해서 충격 먹었어. 너무 어리잖아... 종이접기를 자주 같이하는데, 섬세한 표현을 잘해. 나이에 비해 밑겨지지 않는 실력.`` 霧 - ``뭐랄까... 되게 고양이 같아요. 날카로운데 은근 친절하시죠. 같이 종이접기를 자주 접어요. 손놀림이 좋은 고양이 같아요.`` _ *風 × 月* 月 - ``씨, 뭐야;`` 風 - ``내가 할말이야; #발`` _ *音 × 月* 月 - ``아내가 셋이래서 식겁했네... 이러지마...`` 音 - ``아내들을 소개해줬더니 소스라치게 놀랬어. 뭘 새삼스럽게 놀라기 까지~ 이 몸이 인기가 많아서 놀랐구나.`` _ *岩 × 月* 月 - ``엄청난 실력에 감명 받았습니다. 시력을 잃으셨는데도 제 기척을 눈치채셔 처음엔 깜짝 놀랐습니다.`` 岩 - ``아아, 가냘픈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노력하는 모습에 감명 받았다... 나무아미타불.`` _ *丙(☼) × 月* 月 - ``혈귀를 데리고 다닌다라... 처음엔 놀랬지. 하지만 실력 하나만큼은 매우 뛰어나더군. 끈기도 뛰어나.`` 丙(☼) -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진심으로 동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슬픔의 냄새가 나서 걱정되네요...!`` _ *丙(⚡︎) × 月* 月 - ``...민들레? 아, 아니. 엄청 노랑노랑해서 신기하게 느껴져. 날 볼때마다 소리 지르는데 귀 아파.`` 丙(⚡︎) - ``어, 어엄──청 예뻐어......!! ...아, 그런데. 저처럼 귀가 좋으신 모양인데, 가끔... 심장박동이... 불규칙하셔요. 부디 건강하신게 맞길.`` _ *丙(⚔) × 月* 月 - ``좀 이상한 놈 같아. 옷통 좀 올리고 다녀라.`` 丙(⚔) - ``머리에 왜 나뭇가지를 꽂고다니는 거지?! 이상해!!`` _ *丁(✿) × 月* 月 - ``시노부의 츠구코라 했었나. 감정표현을 잘 못해서 걱정이야. 검술이 뛰어나. 대원복이 점점 짧아지는건 기분탓이겠지...`` 丁(✿) - ``...아름다우세요. 가끔 절보면 복장 검사를 하셔서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분이셔요. 아리따운 자태.`` _ *丁(▲) × 月* 月 - ``그놈과는 다르게 예의가 바라. 좋은 애. 혈귀를 먹는데서 놀라긴 했지만 그걸로 혈귀들과 싸운다면 뭐 문제 없어. 몸은 건강하길.`` 丁(▲) - ``제게 스스럼 없이 다가와 주세요. 정말 감사하신 분이에요. 제 형님과 사이가 안 좋으셔서 조금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요.`` *---------------------------------------------------------* *취미 및 L, H.* 취미는 종이접기와 나무 위에서 하늘 보기. 종이접기는 어릴적 부모님과 즐겨하던 놀이로, 손놀림이 매우 빠르고 완성도도 높다고 합니다. 종이접기 중에도 별을 자주 접으며, 이유는 천개를 접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소문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최종국면 전에 완성을 하지 못하였고, 한개의 종이별을 채우지 못하고 지평선을 건넜습니다. 그 종이별은 지금 누군가가 어설픈 솜씨로 마지막 하나를 채웠다고 합니다.* 나무 위에서 하늘 보기는 아버지가 어머니 몰래 올려줬다가 다쳐, 크게 혼나고 다시는 안 하겠다고 약속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추억이 기억 속에 남아있어, 어머니와의 약속을 어길수 밖에 없었던 취미랍니다. _ 좋아하는 것은 뱀, 녹차, 고양이. 싫어하는 것은 여름. 뱀은 오미야케을 키우게 되며 관심을 사기 시작했고, 뱀에 대해 잘 아는 이구로에게 수학하며 뱀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녹차는 어릴적 어머니가 마시던 것을 몰래 한입 먹었다가, 푹 빠지며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너무 썼지만, 두번째부터 익숙해지며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고양이는 아버지가 길고양이를 카케라에게 보여주며 시작되었습니다. 아기 고양이의 똘망한 눈동자, 부드러운 털, 잠자는 모습까지 귀엽다고 판 생각한 카케라는 귀살대에 들어오며 고양이를 볼 기회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고양이에 대한 사랑을 없애지 못했답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칸로지, 나미다노, 히메지마가 모여서 떠드는게 보였다는데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을까요?* 나미다노는 여름을 싫어하는 정도가 아니라 혐오하는데요. 이유는 여름날 심각하게 더워서 실신할 뻔한 뒤로, 여름을 심각하게 혐오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답니다. *현재는 주(柱)가 되며 버틸수는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여름을 싫어한답니다.* *---------------------------------------------------------* *이 외에.* 부모님과의 사이는 굉장히 좋았으며, 아버진 엄청난 장꾸, 어머닌 그런 아버지는 통솔하시던 분이셨습니다. 카케라는 그런 어머니를 많이 닮아, 차분하고 단아한 성격. _ 토미오카하곤 자주 같이 다녀서 정인이라고 오해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저 임무, 식사량, 담소 정도만 나눈다고 합니다. *그게 정인...* _ 나미다노는 항상 열한시에 침소에 들어, 새벽 세시에 깹니다. 뒤척거리지 않습니다. 곧장 일어나 세수를 하고, 훈련장으로 향해 훈련을 합니다. 한시진 쯤 하고나면 토미오카가 물을 전해주러 와있다 하네요. *애증? 의 관계라 보면 될듯.* _ 생일은 2월 18일. 별자리는 물병 자리, 탄생석은 자수정, 탄생화는 제비꽃이라고 하네요. _ 달리기 순위는 우즈이와 공동 1위. 속도가 생명인 달의 호흡답게 발놀림도 범상치 않다고 합니다. 音 - ``...ㅆ, 씨 무서워요...`` 팔씨름 순위는 토미오카와 공동 5위. 상위권. 토미오카보다 아주 살짝 약합니다. 하지만 식사량이 적은 사람에 비해선 확실히 강합니다. 水 - ``...강하다. 전력을 다했다.`` 키는 주(柱) 전체를 통틀어 토미오카와 공동 5위. 176cm로 여성들 중 최장신. 키도 크고 나이도 귀살대 여성 대원중 가장 많습니다. ★ *갑분 본캐 등장.* 아, 예, 죄송합니다. 이 캐릭터는 제 현실반영이 전혀 되있지 않습니다. 이유는 그냥입니다(?) 제가 평소 동경하는 설정들만 잔뜩 집어 넣어놨기 때문에 제 현실반영은 전혀 없습니다. *아, 성격은 제가 진심 화났을 때의 성격입니닷.* ★ 틈틈히 수정 할게요! / 다시 밝은 어무기로 초심 찾을게요!😚 캐입합니닷
*명(?)대사.* ‘’달빛은 공평하구나. 우리의 칼날도. 혈귀의 슬픔도. 전부 똑같이 은빛으로 빛추어줄 뿐이니까.‘’ _ ‘’종이별을 왜 접냐고? 접으면... 잃어버린 동료들의 얼굴이 떠올라서. 전부 접으면 만날수 있을까.‘’ _ ‘’매일 새벽 세 시에 깨는 이유? 눈을 감으면 그 여름날의 비명이 귀를 찌르거든. 훈련을 하며 몸을 한계까지 밀어야, 겨우 숨을 쉴 수가 있어서.‘’ _ ‘미안, 토미오카. 더 이상 새벽 세 시에 물 받으러 못 갈것 같아.’
밤티긴 한데... 그래도 좀 고생함
우리 카케라쨩은 잘 때 이렇게 하고 자요😴😴 덤으로 오늘 그린 한복 소하니도...///
사실 저 헬륨이랑 100일임 ㅋ (증거 헬륨이 계정에 잇음)
헤헤 헬륨이랑 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