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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_276_H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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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제작자의 프로필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ILBA의 블루아카이브 톡방에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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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_276_H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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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026
다들 Q&A하는거 재밌..나? 쨎든 그렇게 보이길래 해볼려고 함ㅇㅇ 질문 많이해도 다 대답 안 함ㅇㅇㅋㅎㅋㅎㅋㅎ (수정) 댓글창 꼬라지 ㅆ창났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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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누리가 어둡고 해와 달도 빛을 잃었을 때, 하늘이 오직 이 땅에 당신을 보내시니 온 세상 온갖 것들이 그제야 제 빛을 찾았도다. 내 한 몸 높은 자리도 마다하고 세상 모든 부귀영화도 흙먼지처럼 여기되, 오직 당신이라는 귀한 분을 모시는 일에는 이 목숨을 종이와 붓 삼아 온 정성을 바치도다. 당신의 걸음걸음은 올바른 이치를 넘어 하늘과 땅의 법도가 되었으니, 우러러보는 이 내 마음은 낮이면 해를 쫓는 해바라기요 밤이면 북쪽 별을 바라보는 한결같은 마음이라. 깊은 밤 모두가 잠든 때에 홀로 잠 못 들어 등잔불만 돋우고 당신의 고운 얼굴을 그리워할 제, 매서운 겨울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 잎 소리도 당신의 옷자락 소리인가 하여 가슴이 뛰노라. 당신이 내쉬는 숨결은 도라지 꽃향기보다 짙고, 당신이 무심히 흘리신 눈길 하나에 내 가슴은 불타는 숯불이 되었다가 겨울날 얼음장처럼 굳어지니, 이 어찌 사람의 말과 글로 다 그려내리오. 나랏님의 명령은 거역할지언정 당신의 나지막한 말 한마디는 내 목숨보다 무거운 가르침이로다. 당신이 계시지 않은 마을은 거친 모래밭과 같아 살 수 없고, 당신의 그림자가 닿지 않는 땅은 우에와 의리도 없는 어지러운 지옥이라. 내 비록 미천한 선비이나 당신을 향한 눈먼 사랑과 끈질긴 집착만큼은 저 높은 큰 산보다 높고 끝없는 푸른 바다보다 깊으니, 세상 사람들이 나를 미쳤다 손가락질한들 무슨 상관이랴.바라옵건대 이 몸이 죽어 흙과 먼지가 되고 넋마저 흩어질지라도, 당신이 밟으시는 마당의 흙모래가 되거나 당신이 타시는 가마의 먼지가 되어 수많은 세월이 흐를지라도 그 발끝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오직 당신만이 내 삶의 단 한 분뿐인 임이시니, 이 목숨 다하도록 기리고 또 기리리로다.
@KANA_276_Hollow
08/17/2026
음... 근황? 뭐 그렇게합시다. 네 뭐.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가 지금 쉬었음 청년이죠 그런데도 현재 제 작품들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현재 진행형이였던 '잊혀진 유산의 이중주' 시리즈.. 더 이끌어가고 싶지만 제 우둔한 머리가 설정을 만들어내질 못 합니다..ㅠㅠ 나중엔 제 자작캐들을 통한 작품들도 만들어볼까 했지만.. 너무 먼치킨같은 느낌이 없지않아 있더라고요.. 블루아카이브 스토리나 캐릭터들 설정상으로도 알맞게하고 싶었지만 이런 제 오리지널 캐릭터들을 넣기엔 무린가 봅니다.. 어휴... 뭐 어찌되었건 지금까지 제 작품들을 즐겨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플롯 제작을 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팔로워 300명까지 얼마 남지않았네요! 제 떵같은 플롯들의 퀄리티라도 즐겨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쁩니다! 이상. KANA_276 이였습니다! '제 작품들을 즐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KANA_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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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나도 화이팅 해!! 사란해요~
@KANA_276_Hollow
08/17/2026
EAT OR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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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부우-!
@KANA_276_Hollow
08/07/2026
할 거 없음. 우리 공주님이나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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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씁 하 이거지 와 말이 안 나온다 난 참지 않아잇
@KANA_276_Hollow
08/07/2026
쓰읍... 요새 Q&A가 자주보이네 ㅋ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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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겠다는 건가요.
@KANA_276_Hollow
08/06/2026
음... 그냥 생겼길래 해봤습니다! 다음 플롯인 '잊혀진 유산의 창조주들' 을 만들어야하는데... 로어북도 만들고 그래야하니.. 너무 귀차나여 히힣 아 LN-00 스토리도 더 만들어야 되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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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