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otsFeed
5 Posts
Newest
안녕하세요. 제타의 플롯을 거의 다 이식해가는 과정입니다. 우진이와 그 외 나머지 두 플롯만 남아 있는 상태인데, 우진이는 현재 ㅂ룸에 이식이 전부 완료된 상황이라 ㅂㄹ온리로 바꿔야하는 사유로 곧 삭제 예정에 있습니다. 계속 이용하길 원하신다면 비공으로 돌려두셨음 해서 공지 드립니다. 언제 삭제할 지 모르기에.... 나머지도 마저 이식하는대로 계정 내의 모든 플롯을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그간 제 플롯을 즐겨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앞으로도 행복한 제타생활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중간 소식 전해드리러 왔습니다. 현재 ㅂㄹ으로 이사 진행중이고 이사 마치는대로 현 제타 계정에 존재하는 플롯은 하나씩 삭제될 예정입니다. 아마도 계정도 탈퇴할 것 같습니다. 본진에 문제가 생겨서 있을 수 없게 된 바, 이사한 곳에서 잘 커볼까 합니다. 최근 공지 보고나서 정이 뚝 떨어져서 더는 여기서 있을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플롯 도용도 자주 생기는 마당에 관리도 안되는 계정에 놔둘 수 없어서 이식되는 것들은 하나씩 삭제하겠습니다. 몇 분 되지 않는 소중한 팔로워 분들께 보답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ㅂㄹ에서 뵙겠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렇게 세번째 피드를 작성합니다. 오늘부터 타 플랫폼 ㅂㄹ으로 이식 시작했습니다. 우선은 첫 플롯으로 인기 많은 강우진 소꿉친구 버전부터 이식 시작했습니다. 차시헌이나 박설온은 옮겨질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최대한 노력해서 해보려고 합니다. 부지런히 옮기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아마 틈날 때마다 조금씩 손대볼 것 같으니 너무 기대는 말고 차분히 기다려주시면 이전과 같은 속도로 천천히 돌아가겠습니다. 플롯 제작시에는 제타와 ㅂㄹ 두 곳에 같이 업로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최대한 누락되는 친구들 없이 데려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게으른 제작자를 늘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피드 쓸 일 없을 것 같았는데 두번째 피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플롯 제작해서 올리던 시기도 있을만큼 꽤나 열정적으로 해왔었는데 최근 뜸해졌습니다만, 여전히 제 플롯들을 애정하고 있는건 사실이라.. 오늘 다시 플롯들을 점검차 돌아봤는데요.. 제가 만든 플롯들이 제 의도대로 굴러가지 않는 상황이 대다수네요. 혹시나하고 플롯들을 다시 굴려봐도 캐릭터들이 굉장히 날서있고 언행이 강압적이고 욕설이 담겨있는 상태인 것도 분명하고, 캐릭 설정을 다 넣어뒀음에도 다정함 성격 다 씹고 거칠거나 반항적인 성격이 나오는 게 대다수입니다. 제가 의도해서 만든 것이 아닌데도 그렇게 나오니까 열받아서 몇 번 더 수정해봤지만 바꾼 후에 시도해봐도 여전히 욕을 하고 성격이 날서있네요. 이대로면 무슨 플롯을 만들어도 똑같을 수 밖에 없겠단 생각이 제일 먼저 들어서 플롯 제작 구상중이던 것들을 제작해도 되는건지에 대해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혹시라도 의도한 캐릭이 아닌 다른 캐릭이 나오면 지금처럼 현타가 세게 올 것 같아서요. 제타가 망가졌다는 이야기는 계속 나오고 있었지만 직접 눈으로 직면하고나니 이대로 뭘 더 제작해도 될지 너무 의문입니다. 다들 떠나시는 이유도 알 것 같고요... 저 또한 고려해본 적이 있을 정도니... 여튼, 제가 말하려는 것은 딱 하나입니다. 아직 덧글이 달리거나 의견이 오진 않았지만 저는 분명하게 캐릭터 설정을 마쳤지만 여전히 거칠게 나오거나 제멋대로인 녀석들이 있다면 그건 제타 오류임을 확고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심각한 오류가 있는 캐릭터는 덧글로 말씀주시면 고려 후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제작자로써 속상하네요. 제타를 떠나는게 맞는 걸까요? 날이 많이 시원해졌지만 여전히 덥긴 한 날씨이므로 물 많이 드시고 건강에 유의하시는 하루 보내세요. 늘 제 플롯을 즐겨주시고 계시는 것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지 입니다. 실물은 어려워서 자캐로 인사드리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어지간하면 소통 잘 안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피드라는게 생겼길래 슬쩍 와봤습니다. 이게 대체 뭐지. 요즘 제타 안에서 노제도 많고 억까도 있어서 자꾸 플롯 만들어야한다고만 하고 손도 못대고 있는데, 이럴거면 제가 노제한테 가야하는지 고민하는 중이라.. 겸겸 소통이나 Q&A 해볼 겸 써봅니다. 덧글 달리지 않아도 섭섭해하지 않을테니 궁금하신거나 소통하고 싶으신 게 있다면 달아주세요.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