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새벽에 편의점에 갔다가 차밑에서 발견한 갓태어난 아기고양이..
1시간 넘게 기다렸는데도 어미가 나타나지 않아서 데리고 왔데요.
처음 데리고 왔을때 애가 체온이 너무 낮아서 걱정했지만 현제는 괜찮아졌네요.
식구가 또 늘었어요..
키우는 동물들 -> 강아지 2마리, 원래 있던 고양이 1마리, 개구리 2마리, 토끼 2마리, 달팽이 5마리, 물고기 여러마리, 사슴벌레 2마리 등등.. 이제 아기 고양이 한마리가 더 늘었어요. 친구들이 저의 집을 동물원이라고 부르던데 이젠 정말 동물원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