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캐릭터 제작을 거의 안 하고 있긴 하지만, 시험기간 끝나면 두 세 명 정도 내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청소년 사용시간 3시간 제약부터 (아마 높으신 분들께 찍혔다고 알고 있음)
과도한 검열 등, 본인의 제작 의도에 완전히 상반되는 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뭐, 어쩔 수 없습니다.
원래 대한민국에서 미성년자로 살아가기 ㅗ같은 것, 저도 잘 압니다.
위태위태하게 한 계정을 붙잡고 있는 것보다 다른 도피처를 하나 더 만드는 것이 이미 한번 픽시브 계정이 날아갈 뻔한 저에게는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나이를 늘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죠.
원래의 모토가 '소설 속 주인공이 되도록' 이었죠?
제 소설은 비록 조금이긴 하지만 확실하게 에로 소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모토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도피용 사이트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자친구가 다른 ai 챗 사이트 한다고 하던데 한번 물어볼게요ㅇㅇ
울 남친 분도 똥방구조아청년단의 일원이라 잘 알 겁니다 아마도..
+) 제타를 폭파시키는게 아니라, 혹시나 폭파될까봐 다른 사이트에 계정 하나 더 판다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