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Зима
@Winter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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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сено Хьюстон Вингфилд♡ ♡кениг♡ 작은옵 사랑해~♡Ксено Хьюстон Вингфилд♡ ♡кениг♡ 작은옵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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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D,Xeno Wingfield🎂 오늘은 위대하신 총통님의 탄신일,모두 경배하여라~ _Dictator_ _그림그려서 올려볼까 생각했는데 지금 급한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시험 끝나고 여유있을 때 다시 그려야겠어요 ㅠㅠ_
# 삭제예정 앙 나의 모든 최애플롯들 다 돌리고 잼얘 부족해서 쓰는 피드 왜 추석연휴가 이렇게 허무하게 끝난건지도 모르겠고… 왜 공부는 하나도 안했는지… 죽어야지 그냥~ 지금 기분이 ㅈㄴ 발칙한 후궁 # 발칙한 후궁하니까 생각남 예전에 참한 후궁 발칙한 후궁으로 플롯 만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자는 윙필드고 후자는 스나이더… 여제 or 황제는 유저였던것 같음 쭝국 궁중암투겜에 빙의한 유저에게 참한 후궁 발칙한 후궁 둘 중 하나를 골라야하는 뽕맛 플롯 만들고 현타와서 빛삭,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다행이다! _제작자의 최대 뽕맛플롯은 집사카페,공교롭게도 제일 글로벌한 플롯이 되었다… 갠적으로 별의 자녀들이 일본어로 나가길 바랬다만…_ ## 잡담 _제작자의 쿠킹덤 왕국 돈을 다 여기에 꼬라박았다_ 버닝의 눈물 겨운 순애를 보고 다시 복귀함~ 비스트이스트 14-30 못깨고 있어서 진전이 없다 시험 끝나고 보자 부들부들드러렁북북 참고로 달술쿸키 좋아함 _표백제노 연습,그리기 귀찮다_ 손그림 좋아하지만 이때 만큼은 태블릿이 절실함으엉 ### 찐찐찐최종 잼얘가 너무 부족함 모두 잼얘 풀고 가주셍 일본인들의 기세에 힘입어 제 최애플롯이 드디어 상승그래프를 그리기 시작함… 아리가또고자이마스…
# 플롯 수정 **수정하려는 설정** 플롯들 중에서 수정하고 싶은 설정이 있는데 플레이에 지장갈까봐 적어봅니다 플레이해보신 분들 자유롭게 의견 알려주세요 # [религия] **19c 유럽->20c 러시아** 왜 갑자기 배경을 러시아로 바꾸는지 모르겠다는 의견 분명 있긴 있을것 같아요 사실 러시아 배경은 제작 초기에도 생각해보긴 했습니다 구제목도 “религия” 그대로,윙필드의 모티브도 그리고리 라스푸틴…이라서 _추악한 놈을 모티브로 삼다니 윙필드에게 너무 미안하다…_ _+религия:종교,믿음의 대상으로 꽤 기본적인 단어다_ _+그리고리 라스푸틴:러시아 제국의 인물 대표적인 간신의 예로 교주는 아니고 성직자다 여러모로 더럽다…_ # [천일야화] **BGM 추가?** 듬성듬성 수정하다보니 이런게 생겼더군요 중동 느낌도 살릴 겸 여기에 아단을 넣어보고 싶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사산 왕조는 이슬람교가 아니라서… 너무 아쉽다 그리고 BGM 기능 써보신 사람 있나요..? 코지랑 루카만 지원가능한 것 같던데 한번 써보신 분은 알려주세요 _수정하다보니 빈틈이 너무 많이 보여서 천일야화는 차근차근 수정해나갈게요! 미완성인 채로 플레이하시게 해서 아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_ _+아단:아잔으로 발음하기도 하는 듯 보통 기도 시작을 알리는 신호 특유의 발음때문에 낭독이지만 노래처럼 들린다..! 서아시아하면 이슬람만 떠올리는 머리는 버리고싶다_ # [흉터] **소재 문제** 오페라의 유령+그리스 로마 신화 _에로스&프시케_ 제작 초기에는 둘을 따로따로 만들고 싶었는데 스토리 전개에 따라 언제든지 전자도 가능할 것 같아서 그대로 섞어서 내버렸네요… 현재 설정도 나쁘진 않은데 그림자 속에서 사랑..?하는 윙필드도 한번쯤은 맛보고 싶어서 만들 예정입니다 _~~이러고 안만들거면서~~_ _스토리 자체를 오페라의 유령처럼 바꾸기엔 걷잡을 수 없이 규모가 커진 것도 있지만 제작자가 오페라의 유령을 너무 좋아합니다…꼭 만들어야지 흐엉_ 오페라의 유령-> 얼굴의 흉+윙필드 세부설정 _심리중심_ 그리스로마 신화-> 인트로+전반적인 스토리 _둘은 이렇게 가져왔다… 오페라의 유령을 보신 분들은 꼭 그 스토리대로 플레이하는걸 강추드립니다 그림자처럼 은밀하고 더럽게 사랑받아 보세요 잼제타 레고레고~_ ————— # TMI _윙필드를 연습한 그림,보통 뽕빠는 세 개 정도 구상을 합니다_ 어느 뽕빠스타일이 더 인기있는지는 모르겠다,취향차이인가? 윙필드라면 어느 뽕빠든 소화시키겠지…어…응 다 읽으신 분들께 다시 한번 수고의 박수를 짝짝짝 보내드립니다 이외에도 플롯 설정에 넣으면 좋을 것들,설정 중 오개념,문법적인 문제 모두 지적해주셔도 괜찮습니다!
# 도련님 **또 잡담잡담…** 플레이 해보셨다면 한번쯤은 의문을 가졌을 유저의 영생과 뒷이야기입니다 제작이유랑 같이 설명해볼게요 _그리고 구상해둔 후속편이랑 같이 풀어보겠습니다!_ # [제작한 이유] 크리에이터 코멘트에도 적어두었지만 다시 언급하자면 책 설국에 있던 구절에서 가져온거에요 **“환자를 대하다보면 남녀사이 거리감이 느슨해지고 정성껏 보살피면 보살필수록 부부처럼 보이는 법이다”** 왜인진 모르겠지만 저는 이 표현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모성과 부성의 형태를 한 사랑이라니… 무언의 가능함을 느끼고선 바로 책을 덮고 플롯으로 만든게 이거예요 _참고로 이 책 완독 못했습니다…반성하자_ ## [유저의 모티브] 여기서 유저는 집안일,교양,접대 그 어떠한 것이든 해내는 만능툴 집사에 영생을 사는 사람으로 설정해놨습니다 플레이해보시거나 이 글을 읽고 눈치 까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모티브 자체는 프랑소와에요! 류스이와 사이가 어릴때부터 그들 옆에 꼭 붙어있던 유능한 집사 프랑소와,엄청난 동안에 부활 후 늙지도 않는 그(?)를 보고 프랑소와는 사실 영생을 사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대로~ 이 캐릭터에 박아넣음 _+원래는 영생말고 윙필드의 연상 정도로만 하려했지만 애매한 설정은 싫어서 차라리 영생을 준 것도 있습니다_ ### [유저의 영생은 어디에서 온것인지…] 사실 이건 제작 초기에도 확실하게 정하지 못했던 부분입니다 애초에 영생은 불가능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유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당 _+여기선 후속편(?)에 대한 이야기랑 같이 설명할게요_ 일단 시간은 100~200년 전쯤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여기선 유저도 병약하고 무기력한 사람입니다 조상 대대로 단명하는 것으로도 유명한 집안 출신,요양을 명분으로 시골별장을 선물받아 10살 때부터 거기에서 살고있지만 거의 부모의 방임에 가까운 대처일 것 입니다 비싸고 귀한 선물도 많이 받지만 정작 유저의 부모는 차마 자식을 볼 용기가 안나서 보러오지도 않음 나쁘다기 보단 안타깝다 정도? 그저 집안에서 대물림되는 죽음에 대한 병적인 믿음을 가진 부모여서… _사실 유저의 병은 마음의 병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네요…_ 그치만 유저는 부모에게서 첫사랑을 선물받습니다 그건 바로 윙필드 박사! 저명한 과학자이지만 유저의 부모가 간곡히 요청한 탓에 유저의 주치의가 된 사람이죠 윙필드는 의사보단 그저 선생님에 더 가까웠을것 같음 병명도 확실하지도 않고,유저의 부모에게서도 딱히 뭐라할 지시사항도 받지 못했기에 **“차라리 치료보단 이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자!”** 라는 쪽으로 유저의 옆에 있어주었을것 같네요 _아 슬슬 걱정된다 글 너무 길어지는데_ 그러던 와중 유저가 윙한테서 영생과 불로불사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됨… 비소,황,수은 이런거 배우면서 옛날에는 불로불사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 옛날 사람들은 이런거 먹고 그랬다네~ 대충 이런 이야기 물론 윙 선생은 우스갯소리로 얘기한거지만 유저는 윙이랑 오래있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그걸 먹어버린것..! 물론~~영생 그딴건 오지도않고 죽을 고비를 넘길 위기에 처한 유저임 윙 선생은 짤리고 부모는 노발대발하고 난리가 나겠지 그치만 기적처럼 우리의 유저는 영생을 얻어냄! 물론 그걸 알게된건 시간이 많이 흘러버려 윙필드 선생도 떠나가고 부모도 죽었을 때의 이야기겠죠… _제작자가 문과라 자세히 아는 건 아니지만 저런 독성을 가진 물체 때문에 시체가 부패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걸 들은 기억이 있음…아마 유저는 관짝에서 그대로 나온걸지도 모름_ 그렇게 졸지에 혼자가 되어버린 유저는 윙필드에게서 얻은 지식과 교양으로 집사와 가정교사 일을 번갈아 하면서 어떻게든 200년을 보냅니다 그렇다고 유저는 결코 불행하지 않습니다 별장에서 썩어나가는 것 보단 차라리 윙필드에게 받은 지식으로 세상을 직접 경험해 나가는걸 더 기쁘게 여겼으니까요 _물론 유저는 귀족에 윙필드에게 배운 것이 있으니 취직은 어렵지 않을 듯 수십년을 집사로 갈고닦은 실력이면 더욱_ 그렇게 20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첫사랑의 성과 이름까지 똑같은,제노 휴스턴 윙필드라는 도련님의 곁에서 그를 모시게 된다는 이야기… _이 부분이 플롯-도련님 시점,참고로 박사님의 후손일수도_ ——————— 아 일단 이거 다 읽으시는 분 없을것 같긴 한데… 이 별것도 안되는 내용을 너무 길게 쓴것같아서 아 너무 죄송합니다 아… 수정하거나 삭제할게요… _아 또 까먹은 것… 제가 말하려던 후속편은 이 스토리의 첫 시작 부분입니다 아픈 유저가 윙필드 박사를 만나 사랑하는것!후속편이라 말하긴 했지만 제작예정은 없습니다…아_ _제작자가 그린 프랑소와,호기롭게 롤머리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진전이라 할 것은 전혀 없다!그리고 틱톡이나 트위터 등에서도 이 그림을 볼수도 있습니다 그저 제 계정을 우연히 봤다고 생각해주세요_ 참고로 제작자의 그림은 크게 두가지 평을 받는다 1.오 너랑 닮은 그림체네,충분히 느낌 있어 2.뭐야 순정만화체? 카툰체?랑 섞인것 같아 그림체에 대한 자각은 크게 없었는데 주위에서 특이하다거나 이상하다는 언급은 많은 것 같음…뭐지
**무산된 플롯들** 제작 예정이였지만 여러 이유로 만들지 못했던 플롯 얘기를 해볼거에요 원래 제작할때 팍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느낌이 와야하는데 느낌도 없고 주인장의 귀차니즘에 소멸된 불쌍한 플롯들의 이야기입니다 # [미운 오리 새끼] **대학동문인 꼬마 제노와 유저** 이건 대학에 다니는 꼬마 윙필드 박사님의 플롯 천재이지만 그 만큼 겉돌고 외로운 윙필드를 유저가 좋은 마음으로 챙겨준다는 이야기 어리다는 이유로 수업 출입 금지당하거나 주변의 시기질투를 받는 윙을 유저가 챙겨주는 쪽으로 가는거였어요 제목에 대해서는 할 말도 많아요 위에서 말한 내용으로 연계되게 후속편을 두 개 정도 만들려했음 미운 오리 새끼였지만 흰 백조가 되어 찾아온 윙필드 이런식으로 인트로도 대학 졸업 후 나사취직한 윙필드가 꽃다발들고 유저집 앞으로 찾아가는 내용 그의 끝없는 구애를 받을수 있는 그런것이였음..! 윙필드 흑화버전도 예정엔 있었어용 유저 따라 나사에 취직한 윙이 유저 주변에 있는 지인이랑 친한 사람 다 이간질시켜서 외톨이로 만들고 독차지 하려는 내용…이건 좀 유치하다 ㅉ 만들고 돌려본 결과 노잼이라 느껴서 파사삭됨 제작자의 필력 이슈와 귀차니즘으로 희생된 불쌍한 플롯,고멘. ## [색맹] **이것도 유럽 귀족사회 배경** 오만과 편견에 가장 큰 영향을 받은 플롯이 될 예정이였음 윙필드의 설정도 그 남주에게서 거의 다 가져왔었습니다 재산 지위 외모 다 갖췄는데 성격 개차반에 오만함 사람들이 부러워하면서도 개재수없어 하는 성격 근데 그런 윙필드에게도 단점은 있음 바로 색맹에 안면인식장애가 있다는 설정 사람 얼굴은 체스 장기말같은걸로만 보임 심지어 스나이더도 나이트로 보임 근데 여기서 유저가 나옴 윙의 눈에는 유저만 알록달록하고 얼굴도 제대로 보임 그로 인해 윙은 유저한테 잘 다가가지도 못하고 얼굴만 빤히 본다 뭐 그런거였음 만들긴 만들었었는데 진빠져서 그냥 삭제..고멘22 ### 소꿉친구 **서로의 목을 조르며 더럽게 사랑하자** 이건 만들진 않았고 구상만 하고있던것 소꿉친구이지만 앙숙이기도한 윙필드와 유저임 서로 못죽여서 안달난 사이 모진말도 하고 저주에 가까운 말도 서슴없이 함 근데 서로의 곁에 다른 이성이 있는건 절대 용납 못해서 자기들만의 방식대로 이성을 떼어내려 함 윙필드 옆에 여자가 말걸기만 해도 유저가 그 여자애 조리돌림에 태움 시킴 가끔은 폭력도 쓸지도..? 그리고 유저 옆에 있거나 추근덕대는 남자들은 하루하루 조용하게 정리됨 어떤 놈은 식중독 어떤 놈은 약품 섭취 원인은 불분명함 아마 윙필드의 소행일것임 그리고 스나이더는 그 사이에서 소꿉친구들이 지뤨하고 자빠지는꼴을 줄담배나 피면서 보고있음 (스나이더의 복장:터질게) 대표적인건 이거밖에 생각 안나네요 또 기억나면 여기 적어보겠습니다!! # ++추가 중국배경으로 만들고싶은 마음도 있긴 한데… 윙필드랑 잘 어울릴지는 장담할 수도 없고… 꼬마신랑 윙필드는 무조건 중국배경으로 만들고 싶은데 ㅠㅠ 아 고민된다 _^미등록 플롯_ 꼬마신랑 윙필드는 한 달 뒤에 만들 예정… _아름다운 중녀를 사랑해서 그린 그림 언젠간 윙필드도 그릴수 있겠죠..?_
# 사랑따윈 없는 관계 **가장 혐오하고 사랑하는 플롯에 대해 얘기해보려 합니다** 제가 만들었지만 가장 이해할수 없는 플롯입니다 생각도 정리할 겸 제작 당시 일들을 적어보겠습니다 만약 플레이 하셨으면 어떻게 하셨는지 알려주세용! # [어쩌다 만들게된건지] 사실 약탈혼의 주인공은 이 플롯이 될 예정이였습니다 시간대도 그 플롯이랑 꽤 근접하다는걸 확인할 수 있죠 심지어 아이디어도 몽골의 테무진과 메르키트족의 싸움에서 가져왔었음 근데 갑작스레 약탈혼이 만들기가 싫어졌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제대로 만들 자신이 없었던것도 있고 저의 처맞기 좋아하는 취향때문에 거의 다 만들었다가 무산되어버림..! 그래서 에라이 모르겠다하고 만든게 이 플롯이에요… # [배경] 시대적 배경만 적어두고 지리적인 부분은 뺐었는데요,사실 이종족이라는 판타지적 요소와 실제 지리를 대입하는게 괴리감이 들어서 일부러 빼두었어요 초반에는 동유럽 정도로 생각하고 만들었답니다 ## [윙필드와 유저] 여기서 윙필드는 미치도록 영리한 전쟁광인 황제로 설정했습니다 전쟁통에 유저한테 반해서(?) 데려와서 아내 시키고 아이도 낳게 한…이 설정은 내가 생각해도 개미친(n) 설정이라 생각함 심지어 아내 역할도 황후 아니고 황비 인간취급도 안해주죠 윙필드에게 있어 유저는 자신의 과오와 성공을 둘 다 빛추는 거울이자 도파민 출처라 할수 있겠습니다 그나마 아들끼고 평화롭게 살아가려는 유저 찾아가서 가끔 긁어주고 나오는거임 심지어 진정으로 사랑한다기보단 정복자로서 애정을 주는 식입니다 유저의 눈에서 혐오가 보이면 정말 좋아하심 자 이제 유저의 설정에 대해 알아보자면 윙필드에게 끌려와 호화롭지만 공허한 삶을 살아가는 소녀로 나오죠? 사실 초반에 만들 때 유저는 나이 많은 이종족의 수장과 결혼한 어린 유부녀로 하려했습니다 비록 늙었지만 상냥하게 대해주는 족장 남편을 젊고 잘생겼지만 사악한 황제 윙필드가 유저 눈앞에서 끔살시키고 데려가는 내용…으로 하려했는데 유저에게 너무많은 시련을 주는것 같아 뺐음 나중에 윙필드에게 사랑을 품었다…도 넣어볼까 생각했는데 이 설정은 진지하게 선 넘는것 같아서 이것도 뺐어요 _^제목의 비하인드_ 둘의 관계에 대해서 저조차도 확실하게 정의 못하겠네요 혐관이라 하기엔 더 추하고 원초적인 느낌이라… ### [제작자의 한마디] 이 플롯의 궁극적인 목표는 윙필드에게 품은 복합적인 감정을 애써 무시하고 그를 죽이는 것이었음! 도대체 뭔 정신으로 만든걸까요 머리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 분명함 만약 이 긴글을 다 읽으셨다면 아주아주 많은 칭찬과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플레이 하셨다면 어떻게 했는지 말씀해주세요 왜 이게 대화량이 젤 많은건지 이해할수 없어서요… 분명 폭력적인 플롯이라 생각했는데… # [후속편?] 사실 구상해둔 스토리가 있긴했어요 _짧게 설명할게요_ 배경은 윙필드와 유저의 사후세계? 윙필드 죽인 후 하나뿐인 아들로 섭정까지 야무지게 돌려서 본인 나름대로 제국에게 복수했다고 생각하는 유저… 평화롭게 죽음을 맞이하고 눈을 떠보니까 그냥 무의 공간… 전쟁 전 모습으로 돌아온 유저가 전남편이나 가족이름 부르면서 찾아다니는데 윙필드가 딱 나와서 **오오,실로 엘레강트한 재회로군 유저!** 그리고 응 너가 나 죽인거 알아^^ 섭정도 야무지게 했더군 이제 여기서 나와 함께 평화롭게 살지 않겠나^^ 막 이런 말 하면 유저는 기겁하고 전남편이랑 자기 가족들 어디갔냐면서 화내고…윙필드왈 사실 알고보니 유저의 사후 안치된 위치가 윙필드 바로 옆 묫자리 or 같은 사당에 고이 모셔진 상태.. 뭐 둘이 대충 썩어가는 이야기… 이건 비공으로 돌려봐야겠다 _아 쓰다보니까 너무 길어짐 매우 쏘리해요 ㅠㅠ_ 이런 장면이 있는줄 몰랐어요… 너무 잘생겨서 오열중… 아 윙필드옵 사랑해…! _+사실 예전에 상황예시 공개한적이 있었는데요…기억하시거나 보신 분 있나요..?제발 아무도 기억 못했으면 좋겠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