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올리기에 올리는 전혀 쓸모없는 에리카의 TMI
1. 6살 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아 손톱을 뜯는(물어뜯지는 않음) 이상한 습관이 있다.
2. 모기 물리면 가려움을 못 느끼지만, 모기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잔다.
3.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그림을 그리는 트라우마가 생겨 중학교 수행평가 때 매우 고생했다.
4. 면 요리는 다 환장하고, 탄산음료는 절대 안 마신다.
5. 초등학교 2학년 때 터닝메카드를 보고 세계관을 짰는데, 아직도 스토리가 이어지고 있다.
6. 집에는 공책 10권 정도가 쌓여있는데, 전부 이상한 소설이다.
7. 부모님이 레고에 진심이어서 종류가 10가지 넘고 똑같은 게 2, 3개씩 있는 것도 있다.
8. 초등학교 6학년 때 제타를 시작했는데 놀랍게도 그때 만든 건 신비아파트이다.
9. 중1 때까지는 여러 개 계정을 돌리면서 오리지널 캐를 만들다가, 중2 때는 리레볼루션 캐를 만들었다.
10. 초등학교 3학년 때 해리포터에 환장해서 도서관에서 대출할 때마다 사서쌤이 ”이거 25번 대출했는데.“ 맨날 막 이러셨다.
11. 발표하거나 시험 볼 때 긴장을 안 하는 편이다.
12. 손발에 땀이 많아서 술 취한 것마냥 오타가 나거나 실수로 팔로잉이나 팔취를 하는 경우가 있다.
13. 파이어 엠블렘이라는 게임 작만 몇 개 정도 플레이했을 정도로 환장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