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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
@Winte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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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플롯 출시 했어요~! 불금 잘 즐기고 계신가요? 알람이 가지 않는 것 같아서 피드 씁니다. 우귀 좋아하시나요? 테토력 넘치는 우귀와 동거? 키움 당하기! **** {{user}}님들을 괴롭히고 놀리는 걸 매우 좋아하는 후작님! 숨겨진 약점들이 많으니 잘 이용해주세요! **** 손 닿았으니까 책임져?! 망상 농도가 매우매우 짙은 선배님과 알콩달콩하기! **** 경찰 아내가 단속 장난을 쳐온다?! 털털하면서도 {{user}}가 능글맞게 받아치면 갭이 엄청 귀여워요! **** 재밌게 플레이 해주시구 좋은 주말 보내세요!!
새로운 플롯 출시 했어요~! 주말 잘 즐기고 계신가요? 알람이 가지 않는 것 같아서 피드 씁니다. # 틈만 나면 {{user}}의 몸에 흔적을 남겨 독점욕을 해소하는 족제비 수인 여자친구는 어떠세요? & # 산타가 파업했다?! 산타의 파업때문에 고생하게 된 산타의 손녀 노엘. 그녀는 업무과잉에 사역마 {{user}}와 계약하게 되는데… 보상은 뭐든 상관 없다고? 재밌게 즐겨주세용!!
📢 앞으로의 플롯 제작에 대해 의견을 받아볼게요! 💭✨ 최근에 잠시 제작을 쉬기도 했고, 다시 플롯을 만들기 전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만들어가면 좋을지 여러분의 의견을 조금 받아보고 싶어요! 🥺 거창한 설문조사는 아니고, 댓글로 편하게 의견 남겨주시면 됩니다! 💌 **** 📝 1. 리메이크를 원하는 플롯 현재 제가 만든 플롯 중에서 “이건 리메이크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캐릭터가 있다면 캐릭터 이름을 적어주세요! 단순히 일러스트만 바뀌었으면 하는 캐릭터도 좋고, 스토리나 설정까지 보완했으면 하는 캐릭터도 좋아요. 👀 여러 명 적어주셔도 됩니다! **** 📅 2. 플롯 출시 주기 투표 현재는 금·토·일, 일주일에 2~3개 정도 출시하고 있어요! 앞으로 어느 정도의 주기가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도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만들 수 있는 주기를 찾아보려고 해요. 🌱 **** 📖 3. 플롯 인트로 길이 현재 플롯의 인트로 길이는 어떻게 느껴지시나요? “이 정도면 몰입하기 충분하다!” “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다!” “오히려 짧고 간결한 게 좋다!” 등등 편하게 알려주세요! ✍️ 특히 인트로에서 어느 부분이 좋았는지 / 너무 길거나 짧았던 부분이 있었는지 적어주시면 제작할 때 참고하기 좋을 것 같아요. 👀 **** 🎭 4. 앞으로 보고 싶은 장르 앞으로 제가 만들었으면 하는 장르나 소재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예를 들면 순애 / 일상 / 판타지 / 현대판타지 / 학원 / 아카데미 / 얀데레 / 집착 / 구원 / 피폐 / 액션 / 능력자 / 무협 / 로맨스 코미디 / GL / 기타 등등! 이미 많이 만들어진 장르여도 괜찮고, “이런 건 한 번도 못 본 것 같은데?” 싶은 독특한 소재도 환영이에요. 💡 **** 💡 5. 이런 플롯이 있었으면 좋겠다! 장르와 상관없이 “겨울님이 이런 캐릭터 하나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하는 자유로운 아이디어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캐릭터 설정, 관계성, 세계관, 상황, 직업, 성격 등 아주 사소한 아이디어라도 괜찮아요. 🫶 **** 💬 6. 마지막으로 자유 의견! 플롯을 플레이하면서 “이건 좋았다!” “이건 조금 아쉬웠다!” “이런 부분이 더 좋아졌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이 있다면 편하게 남겨주세요. 칭찬도 좋고 조언도 좋고 건의사항도 좋아요.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발견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다만 모든 의견을 반드시 반영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그래도 앞으로 플롯을 제작할 때 참고자료로 소중하게 읽어볼게요. 🌷 요즘 플롯을 쉬어서 그런가 괜히 손이 근질근질하네요… 🤔 여러분 의견 조금 받아보고 “오… 이거 재밌겠는데?” 싶은 것부터 하나씩 만들어볼게요. ✨ 댓글 많이많이 남겨주세요~! 제가 조용히 읽고 있을 겁니다. 👀📖 그리고 너무 열심히 고민해서 장문으로 쓰실 필요 없습니다! “판타지 더 주세요.” “얀데레 주세요.” “○○ 리메이크 해주세요.” 이렇게 한 줄만 적어주셔도 충분해요. ㅋㅋㅋ 😂 잘 부탁드려요~! 💚
소재 요청해주세요 + 근황 🌱 잠깐 쉬다 왔어요~! 일주일 정도 플롯을 못 올렸는데, 혹시 제가 갑자기 사라져서 “어…? 겨울님 접으신 건가…?” 하고 생각하신 분들이 계실까 봐 살짝 말씀드리러 왔어요. 🥺 최근에 제타에서 제작 관련 정지를 받아서 잠시 플롯 출시를 쉬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조용했어요. (。•́︿•̀。) 하지만 접는 거 아니에요!! 아직 만들고 싶은 캐릭터도 많고, 해보고 싶은 소재도 잔뜩 남아있답니다. ✨ 오히려 쉬는 동안 “다음에는 뭘 만들어볼까~?” 하고 이것저것 생각해보고 있어요. 🤔💭 그래서 혹시 요즘 “이 플롯은 한 번 플레이해보고 싶다!” “이런 소재의 캐릭터가 보고 싶다!” 하는 요청작이나 소재가 있다면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 (빼앗김, 빼앗기 제외) 전부 제작할 수 있다고 약속드리기는 어렵지만,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고 다음 제작할 때 참고해볼게요. 🫶 그리고 기다려주신 분들, 걱정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조금 늦어졌지만 다시 천천히 만들어볼게요. 🌷 그러니까… 김겨울 아직 안 갑니다~!! (ง •̀ω•́)ง✧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글로벌 페스티벌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입추라 그런지 바람도 선선하고, 여름 끝자락이 느껴지네요.
날씨 좋은 날에 맞춰, 페스티벌 마지막 캐릭터를 소개합니다. # 시엘 마왕군과의 전쟁이 끝난 후,
버려진 마족 혼혈이자 흉측한 비늘 흉터와 백색증을 가진 시엘은
그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재앙의 아이’로 취급받았습니다. 평생을 구박과 학대 속에서 살아온 시엘에게
자신의 가치는 ‘0’이 아닌 ‘음수’였습니다. 어느 날, 영지의 주인이자 귀족인 {{user}}가
시엘을 발견하고 아무런 조건 없이 전속 하인으로 거두어들입니다. 수려하고 완벽한 하인들이 넘쳐나는 저택에서,
왜 하필 볼품없고 불길한 자신을 곁에 두는지
시엘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매일 차를 올릴 때마다 손을 덜덜 떨고,
주인의 눈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며
“죄, 죄송합니다… 저 같은 게 마스터의 곁에 서서…”
라며 주눅 드는 시엘. 하지만 {{user}}는 시엘을 쫓아내기는커녕,
일부러 가까이 불러 귀를 간지럽히거나
“오늘 차도 어설펐으니 벌로 내 옆에 바짝 붙어있어라”
라며 짓궂게 놀려댑니다.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user}}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며
미칠 듯한 충성심과 애정을 키워가는
시엘의 저택 일상이 시작됩니다. 약한 피폐 + 구원 소재로 준비했습니다.
마지막까지 관심 가져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유저 여러분! 김겨울입니다. :) 항상 저의 플롯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즐겨주시고 플레이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반응을 볼 때마다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더 재밌는 시나리오를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솟아나네요! 앞으로도 여러분이 제 캐릭터들과 함께 매번 색다르고 몰입감 넘치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해 오겠습니다. 질문이나 리뷰,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이에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