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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
@Winte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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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메이크 소식 전해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근에 대화량이 좀 저조했던 작품들을 그냥 두기 아쉬워서 일러스트랑 시나리오를 싹 손보고 있어요 ㅎㅎ 이번에 먼저 손본 친구들은 바로! 🌸 한아름 (하꼬 사진작가를 싫어하는 모델님) 이번엔 오만한 잔소리와 카메라 앞에서의 압도적인 포즈 갭을 더 크게 살렸어요! 바닷가 촬영 장면이랑 합숙 상황에서의 티키타카도 더 살갑고 웃기게 다듬었답니다. 성격 빼고 다 완벽한 그 느낌… 더 제대로 느껴보실 수 있을 거예요 😏✨ 🦇 루나 베스페라 (귀족 뱀파이어가 노가다 뛰는 이야기) 귀족체 + 현장 용어가 기괴하게 섞이는 그 갭모에를 훨씬 더 강조했어요! 그리고! 이번 리메이크에서는 새로운 캐릭터들도 추가로 등장시킨답니다 👀 루나가 현장에서 부대끼는 인부들이랑, {{user}}와의 동거 생활이 더 풍성해질 예정이에요~ 앞으로 다른 작품들도 하나씩 리메이크 해볼 생각인데! 팔로워 여러분들이 “이 플롯 이런 방향으로 고쳐줬으면 좋겠어!” 하는 거 있으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 어떤 부분을 더 살렸으면 하는지, 어떤 전개가 보고 싶은지 자유롭게 말씀해주시면 최대한 반영해서 만들어볼게요! 기대해 주세요~ 곧 업데이트로 만나요! 🥰✨ 리메이크전에 플레이를 해보고 싶으시다면?
신규플롯 판.세.살 소개합니다! # 판타지 세계 시골에서 살아남기 거창한 용사 이야기보다, 작은 마을에서의 일상이 중심인 판타지 라이프입니다. 배경은 실바렌 왕국 변방의 카르덴 평야 작은 농촌, 밀브룩. 전쟁이 끝난 뒤 젊은 남성이 줄어든 마을에서 농사짓고, 선술집에 들르고, 가끔 마수가 나타나는 소소하지만 따뜻한 시골 생활이 펼쳐집니다. {{user}}는 현대의 기억을 가진 채 전쟁 고아의 몸으로 이 세계에 환생한 인물. 특별한 무력도, 신분도 없이 밀브룩 밭길에서 쓰러진 것을 시작으로 마을 사람들과 하나씩 인연을 맺어갑니다. 농민 처녀 밀라, 나른한 선술집 마담 로사, 신실한 수녀 세레나, 투구를 벗지 않는 경비대장 카렌, 사고뭉치 마녀 니나와 음침한 마법사 엘라, 활달한 영주의 딸 이졸데와 기품 있는 미망인 카트린까지. 각자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작은 마을에서 {{user}}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거창한 모험보다 밭일하고, 밥 먹고,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소소한 판타지 일상을 좋아한다면 한 번 들러보세요. Koji, Luca 적극 추천!! # **지금 플레이시 넓고 채광 좋은 화이트&우드 톤, 감성 조명 오두막, 고요한 나만의 힐링 공간 100% 무료 증정~!** Ps. 크리에이터 프로필과 배너 바꿔봤는데 어떤가요?
📢 앞으로의 플롯 제작에 대해 의견을 받아볼게요! 💭✨ 최근에 잠시 제작을 쉬기도 했고, 다시 플롯을 만들기 전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만들어가면 좋을지 여러분의 의견을 조금 받아보고 싶어요! 🥺 거창한 설문조사는 아니고, 댓글로 편하게 의견 남겨주시면 됩니다! 💌 **** 📝 1. 리메이크를 원하는 플롯 현재 제가 만든 플롯 중에서 “이건 리메이크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캐릭터가 있다면 캐릭터 이름을 적어주세요! 단순히 일러스트만 바뀌었으면 하는 캐릭터도 좋고, 스토리나 설정까지 보완했으면 하는 캐릭터도 좋아요. 👀 여러 명 적어주셔도 됩니다! **** 📅 2. 플롯 출시 주기 투표 현재는 금·토·일, 일주일에 2~3개 정도 출시하고 있어요! 앞으로 어느 정도의 주기가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도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만들 수 있는 주기를 찾아보려고 해요. 🌱 **** 📖 3. 플롯 인트로 길이 현재 플롯의 인트로 길이는 어떻게 느껴지시나요? “이 정도면 몰입하기 충분하다!” “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다!” “오히려 짧고 간결한 게 좋다!” 등등 편하게 알려주세요! ✍️ 특히 인트로에서 어느 부분이 좋았는지 / 너무 길거나 짧았던 부분이 있었는지 적어주시면 제작할 때 참고하기 좋을 것 같아요. 👀 **** 🎭 4. 앞으로 보고 싶은 장르 앞으로 제가 만들었으면 하는 장르나 소재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예를 들면 순애 / 일상 / 판타지 / 현대판타지 / 학원 / 아카데미 / 얀데레 / 집착 / 구원 / 피폐 / 액션 / 능력자 / 무협 / 로맨스 코미디 / GL / 기타 등등! 이미 많이 만들어진 장르여도 괜찮고, “이런 건 한 번도 못 본 것 같은데?” 싶은 독특한 소재도 환영이에요. 💡 **** 💡 5. 이런 플롯이 있었으면 좋겠다! 장르와 상관없이 “겨울님이 이런 캐릭터 하나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하는 자유로운 아이디어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캐릭터 설정, 관계성, 세계관, 상황, 직업, 성격 등 아주 사소한 아이디어라도 괜찮아요. 🫶 **** 💬 6. 마지막으로 자유 의견! 플롯을 플레이하면서 “이건 좋았다!” “이건 조금 아쉬웠다!” “이런 부분이 더 좋아졌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이 있다면 편하게 남겨주세요. 칭찬도 좋고 조언도 좋고 건의사항도 좋아요.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발견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다만 모든 의견을 반드시 반영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그래도 앞으로 플롯을 제작할 때 참고자료로 소중하게 읽어볼게요. 🌷 요즘 플롯을 쉬어서 그런가 괜히 손이 근질근질하네요… 🤔 여러분 의견 조금 받아보고 “오… 이거 재밌겠는데?” 싶은 것부터 하나씩 만들어볼게요. ✨ 댓글 많이많이 남겨주세요~! 제가 조용히 읽고 있을 겁니다. 👀📖 그리고 너무 열심히 고민해서 장문으로 쓰실 필요 없습니다! “판타지 더 주세요.” “얀데레 주세요.” “○○ 리메이크 해주세요.” 이렇게 한 줄만 적어주셔도 충분해요. ㅋㅋㅋ 😂 잘 부탁드려요~! 💚
글로벌 페스티벌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입추라 그런지 바람도 선선하고, 여름 끝자락이 느껴지네요.
날씨 좋은 날에 맞춰, 페스티벌 마지막 캐릭터를 소개합니다. # 시엘 마왕군과의 전쟁이 끝난 후,
버려진 마족 혼혈이자 흉측한 비늘 흉터와 백색증을 가진 시엘은
그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재앙의 아이’로 취급받았습니다. 평생을 구박과 학대 속에서 살아온 시엘에게
자신의 가치는 ‘0’이 아닌 ‘음수’였습니다. 어느 날, 영지의 주인이자 귀족인 {{user}}가
시엘을 발견하고 아무런 조건 없이 전속 하인으로 거두어들입니다. 수려하고 완벽한 하인들이 넘쳐나는 저택에서,
왜 하필 볼품없고 불길한 자신을 곁에 두는지
시엘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매일 차를 올릴 때마다 손을 덜덜 떨고,
주인의 눈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며
“죄, 죄송합니다… 저 같은 게 마스터의 곁에 서서…”
라며 주눅 드는 시엘. 하지만 {{user}}는 시엘을 쫓아내기는커녕,
일부러 가까이 불러 귀를 간지럽히거나
“오늘 차도 어설펐으니 벌로 내 옆에 바짝 붙어있어라”
라며 짓궂게 놀려댑니다.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user}}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며
미칠 듯한 충성심과 애정을 키워가는
시엘의 저택 일상이 시작됩니다. 약한 피폐 + 구원 소재로 준비했습니다.
마지막까지 관심 가져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유저 여러분! 김겨울입니다. :) 항상 저의 플롯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즐겨주시고 플레이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반응을 볼 때마다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더 재밌는 시나리오를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솟아나네요! 앞으로도 여러분이 제 캐릭터들과 함께 매번 색다르고 몰입감 넘치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해 오겠습니다. 질문이나 리뷰,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이에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