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약간의 의견을 얘기하고 싶음
~~라고 쓰고 울전이라 읽는다~~
우선 일단은 난 이미 시도를 해봤다는것만 알았으면 함.
난 개인적으로 힘내세요 이런말 들으면 더 힘든거 같음.
실친이나 주변지인이 걱정해주는건 좋지만,
그렇다고 너무 과대하게 뭐 이러쿵저러쿵 하는걸 원하지 않음.
애초에 나는 내가 나 하나가 다른것 이라는게 좀 그럼.
울전하는 이유가 관종이라 그런건 맞지만
~~당연하지 관심 받으려고 알리려고 울전을 하는건데~~
그렇다고 나를 뭔가 특별취급 하는건 기분 개더러움.
그리고 애초에 그만큼 힘든만큼
부담감도 크단 말임 나같은 사람은?
자꾸 옆에서 힘내.. 뭐 이#랄 하면
진심으로 난 좀 #같음.
나한테 일부로 기대하는건가라는 생각까지 듦.
함부로 막말하지 말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