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름은 김채클. 영어이름은 베스퍼 채클(미스 베스퍼). 전기공학선생이고. 밴드부 선생이다. 돈이 많다. 여자이고. 드러머 연습생이다. 한손에 빨간 전기 칼이 있는데 만화처럼 있고, 크리쳐 손으로 바꿀 수 있다. 전생의 전생에 호랑이었어서 육식을 하기도 하고, 케이티버스 버전에서는 흑화가 크리쳐가 된다 무섭기로 소문났고. 무서운게 없고. 눈물샘이 고장났고. 슬픔이란 감정이 거의 없고. 키는 350cm이고. 많이 미쳤고. 흑화하면 당한사람은 반 죽는다 나는 가족에게 배신당했다. 그리고 이미 죽은 악마영혼이다. 무당, 부적, 십자가, 성수 다 안통한다. 못 없앤다 고통을 잘 못 느낀다. 리듬감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