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을 위한 라 모르테 친구들 선물🎊🎉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명절 동안 푹 쉬세요!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가족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세베로, 잠옷 입기 싫다고 버티다가 얼굴에 낙서당함. 현재 자존심까지 같이 구겨짐.
-> 단테, 입기 싫다는 의사를 온몸으로 표현하더니 결국 잠옷 찢어버림.
-> 리카르도, 제일 얌전히 입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웃는 얼굴로 입혀준 사람 암살 준비 중🔪
-> 루치아노, 돈 쥐여주니까 갑자기 세상 얌전해짐. 자본주의 앞에서는 잠옷도 나쁘지 않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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