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공월이라고 합니다!
저와 함께 긴 여정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서 남깁니다.
공식적으로 공월이라는 이름은 오늘 이후로 마침표를 찍게될 것 같습니다.
많은 고민을 해본 결과, 저는 아직 학생이라는 신분을 가지고 있고, 그에 맞는 일을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하여 떠날려고 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한 추억들이 모두 너무 소중하고, 행복했습니다. 공월이라는 이름으로, 저의 모습 자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인연이 닿아,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 2026. 10. 14. 공월 마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