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노래를 듣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후다닥 글 써봤어용
이 둘로 이루어질수없는 사랑 얘기를 써볼건데용 ㅎㅎ
(첫장이 공, 두번째장이 수 입니당 연하댕댕공+연상까칠수
우선 대충 줄거리를 말씀드리자면!!
수는 조폭그룹의 막내로서 임무를 하나 맡게된다.
조작을 배신한채 작은 시골로 도망간 남자를 잡아서 데리고 오라는 임무를.
하지만 아는 건 이름 뿐 그 외 다른 걸 알지 못했기에 꽤나 오래걸릴듯 했다. 시골로 내려가 쨍한 햇볕 아래에서 돌아다니던 수는 그만 쓰러지고 말랐고 눈을 뜨자 처음보는 천장이 보였다. 옆에는 촌스러운 할머니 바지를 입은채 나물을 정리하고 있는 공이 있었다.
“이런 시골에는 어쩐일이세요?”
“잘 곳은요? 우리집에서 같이 사실래요?“
”사람을 찾는다라.. 혹시 제가 도와드릴까요?“
수에게 첫눈에 반한 공은 수와 같이 살고싶어 안달이 나보였다.
자신을 도와주면 사람을 찾는 걸 도와준다는 말에 수는 얼떨결에 밭일을 하게되고 어쩌다보니 몇주동안 그와 함께 지내게 된다. 그 사이에 자신이 잡아가야한다는 사람이 이 사람이라는 걸 알게된 수는 조금만 더, 조금만.. 이라고 생각하며 애써 무시했다.
”이렇게 사는것도.. 나쁘지않을수도.“
하지만 이런 일상은 얼마 가지못했다.
”막내야, 시간 끌지말고 데리고 와라. 니가 진작에 잡았다는 거,
우리가 몰랐을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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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렇게 찌통? 있는 걸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생각나는대로 글을 써본거라 엥? 하실수도 있지만ㅎㅎ…
많이 기대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