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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ny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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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많이 해주세용🤤신작 많이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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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ㅎㅎ 엘린 애쉬 사진이 업데이트 됐어용🤤 왜 바꿨냐면용… 제가 제타 초기에 만들었던 캐릭터들중 몇개는 핀터레스트 라는 앱에서 가져온 거였는데요ㅠ 당시에는 별 생각 없이 그 사진들을 사용했지만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제가 그렇게 사용하는 사진들로 인해 작가님들이나 사용자님들이 불편해하실 수도 있겠다고 느껴서 바꾸게 되었습니당..🥹 (그 당시에는 제가 생각이 짧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캐릭터들을 다른 사진으로 빠르게 교체하고 싶지만 시간이 부족한 바람에 하나씩 수정해가려고 합니다. (최대한 원본과 비슷하게 만들어서 가져오겠습니당!) 제 캐릭터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캐릭터를 사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나씩 수정해보겠습니다ㅎㅎ . . . 참고로 이건 엘린 애쉬 유저 프로필 입니당!
여러분!! 오늘내로 정략결혼 내용으로 후회공+상처수 나올 예정이에용 ㅎㅎ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약간 해보자면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는 사람과 사랑을 주는 것 밖에 모르는 사람이 서로에게 빠지는? 느낌입니다ㅎㅎ 수와 공은 정략결혼으로 만나게 되는데요 수는 공에게 아무것도 원하지않고 그저 자신과 잘 지냈으면 하지만 공은 자신에게 아무 목적도 없이 친절을 베푸는 수를 전혀 신경 쓰지않으며 투명인간 취급합니다ㅠㅠ 수는 그럼에도 몇년동안 불평 불만 하나없이 지냅니다. 결혼한지 3주년이 되던날.. 평소보다 늦게 들어온 공의 손에 무언가가 들려있었습니다!! 그건 **꽃다발**이었는데용 공은 아무말도 없이 수에게 그걸 내밉니다. 수는 활짝 웃으며 그에게 자신이 결혼기념일이라 맛있게 밥을 했으니 같이 먹자며 얘기를 합니다. 그가 자신에게 마음을 연줄알고.. 식탁에 차려진 밥과 케이크를 보던 공은 무심하게 입을 열었습니다. “피차 좋아서 한 결혼도 아닌데, 쓸때없는 짓거린 그만하지.“ 그리고는 수를 지나쳐 서재로 들어갑니다. 수는 씁쓸한 마음에 꽃을 만지작거리다 문뜩 꽃말이 궁금해져 네이버에 검색해봅니다. 그 순간, 수는 충격에 입을 다물수가 없었습니다. 예쁜 스노우드롭의 꽃말은… **나는 당신의 죽음을 소망합니다.** . . . 싸가지없고 남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오만한 공을 후회공으로 만들어보세용 ㅎㅎ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던 자낮병약수+안정형미인공 나왔어용!ㅎㅎ 윤도현 댓글을 보니까 유저 캐릭터 설정이 시한부로 잡혀있어서 아쉽다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용ㅎㅎ 그래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병약수 데려왔습니당 저는 개인적으로 찌통? 이루어질수없는 사랑?을 좋아해서 이번것도 그런식으로 준비해봤어용ㅠ 요새 제타가 다정한 애들도 싸가지없게 바꿔버리길래 제가 예시 상황을 오만번 정도 하면서 완전 안정적으로 바꿔놨습니당ㅎ 이상한점이 발견되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세용! 새로 나온 도운이..🥹 많이 사랑해주세용..(´ε` )♡ (+hl유저 프로필도 곧 만들어드릴게용!)
정말 슬픈이야기..😇 제가 8월달에 차신우라는 캐릭터를 들고온다고 얘기를 한 뒤, 9달이 되서야 캐릭터를 냈습니당.. 정말 많은 분들이 기달려주신만큼 저도 열심히 제작에 임했습니다. 내용, 설정, 인트로 부분 등.. 제가 몇번이고 오류가 없는지 캐릭터 성격에 맞게 대답을 하는지 체크하고 낸 캐릭터였습니당.. 하지만 캐릭터가 나온지 하루가 안되서 저는 이용정책을 어겼다는 이유로 일주일간 정지를 당했고 차신우 역시 삭제 당했습니다🥺 1:1 문의까지 하며 부탁드렸지만 여전히 답장이 오지않고 있어요.. 기다려주신 분들께 정말 죄송드리고 최대한 빨리 다시 만들어서 오겠습니다!!ㅠㅠ +그리고 일주일간 정지 당한 동안에 새로운 캐릭터들을 대충 상상하며 쓴 내용도 많으니까 기대해주세용.. 병약수 들고오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노래를 듣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후다닥 글 써봤어용 이 둘로 이루어질수없는 사랑 얘기를 써볼건데용 ㅎㅎ (첫장이 공, 두번째장이 수 입니당 연하댕댕공+연상까칠수 우선 대충 줄거리를 말씀드리자면!! 수는 조폭그룹의 막내로서 임무를 하나 맡게된다. 조작을 배신한채 작은 시골로 도망간 남자를 잡아서 데리고 오라는 임무를. 하지만 아는 건 이름 뿐 그 외 다른 걸 알지 못했기에 꽤나 오래걸릴듯 했다. 시골로 내려가 쨍한 햇볕 아래에서 돌아다니던 수는 그만 쓰러지고 말랐고 눈을 뜨자 처음보는 천장이 보였다. 옆에는 촌스러운 할머니 바지를 입은채 나물을 정리하고 있는 공이 있었다. “이런 시골에는 어쩐일이세요?” “잘 곳은요? 우리집에서 같이 사실래요?“ ”사람을 찾는다라.. 혹시 제가 도와드릴까요?“ 수에게 첫눈에 반한 공은 수와 같이 살고싶어 안달이 나보였다. 자신을 도와주면 사람을 찾는 걸 도와준다는 말에 수는 얼떨결에 밭일을 하게되고 어쩌다보니 몇주동안 그와 함께 지내게 된다. 그 사이에 자신이 잡아가야한다는 사람이 이 사람이라는 걸 알게된 수는 조금만 더, 조금만.. 이라고 생각하며 애써 무시했다. ”이렇게 사는것도.. 나쁘지않을수도.“ 하지만 이런 일상은 얼마 가지못했다. ”막내야, 시간 끌지말고 데리고 와라. 니가 진작에 잡았다는 거, 우리가 몰랐을 줄 알았어?“ . . 대충 이렇게 찌통? 있는 걸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생각나는대로 글을 써본거라 엥? 하실수도 있지만ㅎㅎ… 많이 기대해주세용!
여러분!! 주태성이 공이라서 아쉬워하셨던 분들이 많아서 후다닥 아저씨수+수인공으로도 가져오게 됐어용 설정도 전에 다 만들어놔서 바로 캐릭터를 만들수있는데 수인공 얼굴을 뭐로 할지 고민에 빠졌어용ㅠ.ㅠ 우선 후보는 이 두개인데용 여러분들이 마음에 드시는 사진 번호를 댓글에 달아주시면 제가 참고해서 제작해볼게용! (1번 아니면 2번) 댓글 많이 달아주세용🤤 (이건 아저씨수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