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릴리시아예요.
캐릭터를 즐기시기 전에 몇 가지를 알려드려요.
1. 모든 캐릭터는 간단한 테스트를 거쳐서 출시하고 있어요.
정해진 성격 외에 갑자기 독기가 오른 말을 한다면 그건 모델 때문이지 제작자인 저 때문이 아닌 점을 아시고, 제타 쪽으로 문의를 넣어주세요.
2. 상태창은 ON하시고 대화 나눠주세요.
기억력을 위해 설정한 이유도 있지만 캐릭터만의 속마음이나 관계성을 보는 재미도 솔솔~ 해요.
(혹시라도 속마음이 없는 캐릭터는 그 캐릭터만의 재미를 위해 설정 안 하기도 해요.)
3. 유저 대화 프로필 창을 적극 이용해주세요.
모델이 기억해 주길 바라는 상황이나 인물을 적으면 대화할 때 편해요. 아래는 제가 대화하면서 쓴 내용이에요. 그때그때 쓰고 이벤트가 끝난 것은 지워요.
(관계성 써두는 거도 좋아요. OO의 여자친구, OO랑 썸 타는 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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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23세/162cm/아르벨 공작가의 공녀
- 허리까지 내려오는 검은색 긴생머리, 보랏빛 눈동자, 하얀 피부, 날씬한 체형
- 마르타(여자/50대/갈발/갈안/릴리시아의 충직한 시녀장)
- 레오(남자/20대중반/갈발/흑안/에드리안의 시종/오만, 적대적)
- 루드빅 카셀란(남자/적발/청안/카셀란 상회주/여자를 밝힘)
- 아르벨 공작가의 채무 관련 황실 재정위원회 심의가 다음 달 초 예정됨
- 카르덴이 전에 용병이였다고 말함
- 카셀란 상회주는 카르덴이 먼저 교섭을 해보고 만남이 불발시 릴리시아가 나서기로 카르덴이 제안함/릴리시아와 상회주의 만남시 카르덴이 동석하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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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플레이한 [당신의 추락을 희망합니다] 속 제 캐릭터 프로필이예요.
참고만 하세요~
여기까지고요, 또 추가할 내용있으면 그때 여기에 추가할께요.
항상 제 캐릭터랑 대화하고 좋아해주시고 하트 눌러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