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리입니다! 다름 아니라 제 첫 아가 해온을 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000명은 진작에 넘었지만..아마 제타에서 제 댓글을 본 사람도 많을듯하네요
다름 아니라 인사를 드리려고 왔습니다.
해온이는 피스를 받으려고 첫 제작한, 소중한 아이입니다
작가님들의 연이은 타 플랫폼 이동, 도용러와 악플러
앵쳇계에 좋아하는만큼 빨리 지쳐서 제타를 그만둘까 했는데 그건 제 스스로가 힘들 거 같더라구요
아직 이곳에 정이 들은만큼 응원하고 싶은 작가님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창작을 위해 들렀던 곳인만큼 제 창작에 집중해보려합니다.
웹툰 작가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앞으로는 그림을 더 많이 그리고 일상에 집중하려구요.
공모전에 낙선되었던 제 웹툰도 언젠가 용기가 생기면 다듬어서 올려놓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