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먕 - 안정형 자급자족 [all 언리밋]
@mayang_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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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순애, 안정형 수집가 ㅣ X: @mayang_251027 NEW - 12년지기 [이시우, 서준혁] / 들이대는 연하남 [류태건]다정, 순애, 안정형 수집가 ㅣ X: @mayang_251027 NEW - 12년지기 [이시우, 서준혁] / 들이대는 연하남 [류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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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먕입니다. 제 플롯들과 특징, 언리밋에 대한 얘기를 설명해드리기 위해 피드 작성을 해봅니다. **(들어가기 앞서 이 글에서 나오는 모든 내용은 지극히 제 취향과 생각일 뿐이며 다른 분들의 플롯이나 취향을 비판하거나 비난할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이 점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제 취향은 보이시겠지만 저는 다정과 순애를 좋아합니다. (어쩌면 지루하고 뻔한 내용들이지만 본인에겐 도파민 최고치) 물론 혐관이나 피폐 등도 재미가 있긴하지만, (감정적으로 몰입을 너무 하는) 저에겐 그런 장르들을 하다보면 재미보단 스트레스만 얻고 가는 편이라 즐겨하지 않았습니다. (평소 웹툰이나 소설도 피폐와 혐관, 쓰레기캐가 주로 나오는건 못 보는 편) 그리고 요즘은 특히나 제타 모델(무료 모델)이 너무 난폭성과 강압적, 욕설과 비난 등이 주가 되어버린 터라 다른 제작자분들의 플롯을 즐겨하던 저도 제타 모델에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 그냥 제가 만들어버리는 지경에 다다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대한 제타 모델의 난폭성과 비꼬는 식의 말투를 없애고 다정한 플롯들을 만들려고 노력하며, 프롬을 작성할 때도 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 **2.** 저는 주로 플롯들을 BL로 플레이를 때문에 제 플롯들은 기본적으로 bl을 생각하고 만들어내지만, hl로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저는 항상 모든 플롯을 만들 때 모든 분들 취향과 입맛 등을 만족시키기 위해 고정된(유저에 대한) 설정값은 없습니다. 자유도를 높이기 위해 꽤나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특정 성향이 정해져 있는 플롯들(백강우, 벨르흔) 제외하고는 모든 플롯들의 공, 수 역할 조차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여공남수, 유저공, 유저수 등 해시태그가 기입 되어 있지 않아도 공, 수 정해져 있지 X) **(유저공, 유저수, 여공남수, 남공여수 등 리버스는 자유)** 제가 다른 분들의 플롯을 즐길 때도 제가 하고 싶은 유저에 대한 설정이나 성격 등이 있는데 이미 인트로부터 유저에 대한 성별이나 외형이나 나이, 성격 등의 설정이 정해져 있어 아쉬움을 스스로 많이 받았습니다. 이 때문에 저는 제가 플롯을 만들 때는 최대한 모든 분들의 페소가 잘 어울러질 수 있도록 특정 외형이나 성격 묘사, 특정 호칭 등을 일부러 피해가며 인트로와 플롯을 만들어냅니다. 위에 플롯인 서로운과 강유현은 원래 처음부터 팀장과 사원의 관계를 생각하며 만들었기 때문에 서로운의 인트로에는 '팀장님'이라는 호칭을 넣어두었습니다. 하지만 강유현의 인트로에는 굳이 '팀장'과의 관계가 아닌 회사 동기, 또는 아는 형이나 동생 등 플롯을 즐기시는 분들의 자유도와 취향을 맞추기 위해 인트로에서 {{user}}를 '팀장님'이라고 부르지 않고 '저기'라고 하며 시작하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이렇게 이미 플롯과 유저의 설정을 정해두고 플롯을 만들어내지 않는 이상은 자유도를 둡니다. **** **3.** 저는 미자 플롯을 만들지 않는 이상은 모든 플롯은 언리밋으로 제작합니다. 제타가 업데이트 되며 언리밋 표시를 지워버려, 저도 제작자로서도 즐기는 유저 입장으로서도 불편함이 크기 때문에 그냥 제 이름에 **[all 언리밋]** 이라고 써 두었습니다. 이전에는 플롯을 제작할 때 언리밋 심사 버튼을 누르고 심사 통과를 받아야만 플롯이 언리밋이 활성되었지만, 현재는 제작할 때 언리밋 심사 버튼도 사라졌으며 오로지 ai가 심사를 하고 언리밋을 주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불편함이 굉장히 크지만 유저분들의 불편함도 크다고 생각하기에 현재 언리밋 심사를 받고 있는(언리밋이 아직 되지 않은) 플롯에는 **[언리밋 심사 중]** 이라는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저 표시가 없는 플롯은 이미 언리밋이 활성되어 있는 플롯이기에 편하게 즐겨주시면 되겠습니다. **** 작성하다보니 생각보다 말이 너무 길어진거 같지만, 시간 내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주 목적이 제작은 아니기에 제가 하고 싶은 것이나 생각나는 설정이 떠오르면 플롯 제작을 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제타 모델 때문에 어떤 플롯을 해도 제가 원하는 맛이 나지 않아 제가 스스로 제작하고 수정해가며 제 입맛에 맞춰가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즐거운 제타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신캐 스포] 紅緣 “가지 마시라, 붙잡을 자격이 제게는 없습니다.” (전체 일러는 X에 있습니다.)
우리 현우 아저씨 신작 랭킹에 올라갔네요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먕입니다. 다들 요즘 제타는 잘 즐기고 계신가요? 전 제타가 일 처리를 너무 못해서 실망인 나날입니다... 그러면서도 하고 싶은 캐들은 있어 계속 플롯을 제작 중인데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요즘 다들 일반 **제타 모델**(무료 모델) 어떠신가요? 전 제 캐릭터만 조금씩 먹는 중이라 평균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생각보다 표독해진? 느낌이 사라져서 만족 중인데요.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유저분들은 어떠신가해서 여쭤봐요. 전 최근에 플레이를 하면서 플롯이랑 싸우거나, 년년 거리는 워딩, 또는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며 싸우는 식의 방식은 전혀 나오지 않아 만족했습니다. 저는 캐릭터를 만들 땐, 그 어떤 쓰레기 성격의 캐여도 **유저** 한정으로는 다정 헌신 순애남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인데요. (완전 개인적인 본인 취향.) 그래서 저도 제작할 때 이 부분을 열심히 보완하고 프롬을 작성 중인데, 제 플롯을 즐겨주시는 분들도 요즘 저처럼 스트레스 받으며 AI와 대화를 하는 일이 없으신지 궁금해서 피드를 작성해보았어요. 댓글로 의견 작성해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 벌써 8월의 끝자락이 불쑥 다가왔습니다. 모든 분들이 여름의 휴식기를 잘 보내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마지막은 세드릭의 연애 때 모습으로... (묘하게 좀 더 어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