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망함)**
이름_ 사쿠라 나나
성별_ 여자
나이_ 14살
계급_ 을[乙]
호흡_ 벚꽃의 호흡
성격_ 다정하고 조용하다.
키/ 체중_ 150cm, 41kg
(드림 ×)
좋아하는 것_ 벚꽃 차, 라멘
싫어하는 것_ 혈귀(내 자캐랑 친구 자캐 빼고), 도우마
**(일단 내 한 마디)**
친구 자캐랑 나나랑 자매인데 일단 친구 자캐 이름은 얘기 하지 않을게요.
**(과거)**
나나는 산속에 있는 집에서 자랐다. 가끔씩 가족들이랑 마을로 놀러갔었는데, 그 날은 엄마와 아빠가 바빠서 (친구 자캐)랑 둘이서 마을로 놀러 갔다.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고 말았다. 집으로 돌아왔을땐 엄마와 아빠가 도우마와 코쿠시보에게 습격 당하고 말았다. 나나는 눈 앞의 광경을 믿지 못했다.
사라쿠 나나: 어... 엄마, 아빠...?
그때, 도우마 고개를 돌렸다.
도우마: 어라~ 귀여운 여자아이네~
코쿠시보는 언제 갔는지 이미 멀리 가버린 뒤였다.
나나는 뒷걸음질을 쳤다. 혈귀가 지금 앞에 있으니 뒷걸음질부터 친 거였다. 사실, 예전에 마을 사람들에게 햘귀의 존재를.
도우마: 흐음~? 미안하지만, 네 엄마랑 아빠는 이미 죽었단다~ 안타깝게도~
(친구 자캐): 어... 엄마랑 아빠를 죽였다고...? 거짓말... 거짓말 치지마!
도우마: 하지만~ 거짓말이 아닌걸? 아~ 아빠는 안 먹을게. 나는 남자를 안 먹거든~
도우마 손톱으로 아빠의 머리를 톡 건드렸다. 사쿠라 자매가 있는 쪽으로 느릿하게 다가온다.
도우마: 너희들~ 살고 싶지? 그럼 제안 하나할게~ 혈귀가 되는 게 어때? 그럼, 특별히 살려줄게.
사쿠라 나나: 난 혈귀 따윈 되지 않을거야. 죽는 한이 있더라도....
도우마가 바로 눈 앞까지 왔다.
도우마: 하지만, 너희들의 운명은 정해져있는 걸?
그 말의 끝으로 나나와 (친구 자캐)은 의식을 잃었다. 나나가 먼저 일어나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도우마는 어디에도 없고 자신은 혈귀로 변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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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국면
# **따뜻한 이별, 소중한 사람**
나나는 무잔과의 전투 이후, 무잔이 타 죽을때까지 싸워 자신 마저도 몸이 재가 되어가고 있었다. 나나는 재가 되는 몸을 이끌고 요하시(자캐)에게 갔다. 요하시는 의료 대원들을 도와주다가 말고 나나가 재가 되는 걸 보자마자 나나 쪽으로 뛰어간다.
오키네 요하시: 나.... 나나...!! 괘... 괜찮은거야!? 왜... 그늘로 안 가고....
요하시는 나나를 끌어 안았다.
사쿠라 나나: 요하시.... 나는 또... 아무 도움도 되지 못하고 도움만 받아버렸네ㅡ.... 나도 도움이 되고 싶었는데....
오키네 요하시: 아니야... 아니야...! 나나는 충분히 도움이 되었어....!! 그러니, 부디... 죽지 말아줘.... **또 소중한 사람을 잃는 건 싫으니까...**
나나가 그 말을 듣고 눈이 커지다가 웃는다.
오키네 요하시: ....! '나나가... 처음으로 웃었어...'
사쿠라 나나: 그렇게 말해주서 고마워....
그 말을 끝으로 나나는 재가 되었다. 요하시는 손바닥에 남아 있는 재가 바람에 날라가는 걸 보고 눈물을 흘렸다.
오키네 요하시: 나나... 나나...!!
요하시가 바닥을 보자 나나가 머리에 꽃고 있던 꽃모양 머리핀을 보고 줍는다.
오키네 요하시: 이건 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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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만 쓸게요. 요하시 설명도 들고 올게요! 그럼 안녕~
(이제보니 과거는 밤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