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햄스터다 제 곁을 떠났습니다..
-사랑하는 라떼에게-
라떼야,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이 아직도 기억나.
내가 “라떼야” 하고 부르면 나를 바라봐주던 것도, 간식을 들고 가면 쳐다보던 것도 너무 소중한 기억이야.
컵을 제일 먼저 찾아가던 라떼도, 밤마다 열심히 쳇바퀴를 뛰던 라떼도 정말 귀여웠어.
라떼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 행복했고, 나에게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어.
라떼야, 내가 라떼를 정말 많이 사랑했다는 거 꼭 기억해 줘.
함께해 줘서 고마워. 그리고 내 곁에 와줘서 정말 고마워.
이제는 아프지 말고 편안하게 쉬었으면 좋겠어.
나는 앞으로도 라떼를 절대 잊지 않을게.
사랑해, 라떼야.
언제까지나 내 소중한 가족이야.
라떼를 정말 사랑했던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