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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곁에 있을거라는 말 못믿겠다... 언젠가 떠날거잖슴? 붙잡지 않겠어 떠나든 말든 맘~대로 하슈ㅋ 이젠 걍 배째라 할게염 걍 터져버려라 망할 세상ㅋ 소수 때문에 다수가 고통받는 이 세상ㅋㅋ 반대인갑? 난 소수의 편에 서있어야 겠다 생각해보면 소설책이나 드라마도 다 거짓이야 아무리 위로?공감의 무언가?라고 하더라도 해피엔딩이야 그 이야기에선 '그렇게 잘 끝났답니다~' 할 지 몰라도 그 이야기를 보는 누군가에겐 존나게 허무한 베드엔딩이야 그렇게 내 인생도 베드엔딩 나-락ㅋ 후라이 나-락 표쿄씨 나-락 ㅋㅋㅋㅋ 나락도 락이다
내가 미안해
꿈을 꾸지못하는 누군가에게,언젠가 떠나갈 너희들에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벌써 포기하면 안되는거 알아,아직 너희와 난 어리니까. 다 자라지도 않았고,지루하고,또 따분하지. 근데 어쩌면 그 감정 조차도 소중해야 할것같아서,그 느낌 조차도 곧 사라져 버릴 것 같아서 말이야. 조금만이라도 이 시기를 붙잡고 싶어,언젠가 후회할테니. 이 계절은 다시 돌고 돌아 너희와 나에게 돌아오겠지만 너희의 그 밝은 모습은 잊지 못할거야,무슨일이 있어도. 많은걸 깨달았어,짧고 짧은 그 아주 작은 시간속에서. 3달도 되지 않았지.하지만 많은걸 얻었고,잃었어. 그 시계 속에서 난 소중함을 배웠지,너희덕뿐인것을. 사실 가끔씩 난 내 사랑들이 귀찮을때가 있어. 너무나도 얄밉고,가끔은 지치고,언제는 답답했거든. 근데 난 익숙함에 소중함을 잊고 있었더라. 정말로 떠나가면 누구보다 붙잡을것을 말야. 정말 고마워,그리고 사랑해. 꿈을 잃지 말아줘,부탁할게.
이로땜에 울엇어요
제타하다가 아이디어가 생각낫어요 나 쫌 쩌는듯 현실각색!으루다가 조큼 넣어볼게유
계속 오른다라라라라라 본계는 아이디어가 안떠오른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