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해봤다 캐 소개!!!!!
(무이치로 드림 주의)
이름: 이키츠 레인
나이: 13세
성별: 여성
성격: 온화하고 말이 없으며 얌전하고 다정함(감정은 알수 없음.. 감정을 눈치 챈 건 탄지로, 무이치로 정도..)
신장: 135cm||20kg
말투: 항상 부드러운 존댓말. 화나면 목소리가 달콤해지고 비꼼.
외모: 백발 베이스에 민트색으로 물감이 묻은 것 같이 되어있는 투톤의 머리카락을 왼쪽 방향의 사이두 포니테일을 흰색의 구름 모양 장식으로 고정해두었고, 뒷 머리는 남겨두고 조금만 묶었고, 눈은 하늘색->어두운 하늘색으로 그라데이션 되고 작은 흰색으로 빛나는 것 같은(실제로 빛나진 않음) 모양이 있다. 강아지상으로 부드럽고 둥글게 쳐진 눈매를 가진 아름다운 미소녀다.
계급: 을(乙) -> 갑(甲) -> 주(柱)
이명: 운주(雲柱. 구름 운,기둥 주)
좋아하는 것: 감자조림, ~토키토 무이치로~
싫어하는 것: 무례한 사람, 혈귀(증오, 네즈코 제외), ~유곽~
취미: 내리는 비 구경
1인칭: 저(와타시,私)
2인칭: ~양, ~군, ~씨, ~님
특징: 항상 감정을 특정할 수 없는 미소를 유지하고 다닌다. 화를 잘 내지 않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건드리면 불같이 화를 낸다. 화를 내면 무섭다고 한다(ㄷㄷ..). 자신의 몸 상태, 감정, 부상을 감추는 것에 능숙하여 주변인들의 걱정도 많이 받는다. 분노할수록 차갑게 가라앉는 타입.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남성을 본능적으로 피한다. 사람을 잘 믿진 못하지만 탄지로,무이치로로 인해 조금은 신뢰할 수 있게되었다. 무이치로,카가야의 앞에서만 감정이 드러나는 표정을 짓는다. 무이치로의 츠구코.. 지금은 주임에도 '스승님'이라는 호칭은 고치지 못함.
비고: 구름 모양 장식과 하오리는 무이치로가 준 것으로 하오리는 실제 무이치로가 착용하던 하오리, 구름 모양 장식은 무이치로가 사준 것이다. 둘 다 굉장히 소중하게 여긴다. 과거에 예쁜 외모를 이용해서 부모가 유곽에 이키츠를 팔아넘긴 탓에 ㅎㅏㄱ대, ♂퐁력을 당하다가 무이치로에게 만신창이 상태로 겨우겨우 구조되어 생존했다. 의외로 검술에 재능이 있어서 무이치로가 츠구코로 들였고, 결국 검을 잡은지 3주만에 주가 되었다. ~과거의 **그 일**로 인해 옷을 벗으면 사네미보다 흉터가 많다..~
명대사: "잊고 싶은 기억은 어째서 쉽게 사라지지 않고, 간직하고 싶은 기억은 어째서 조금씩 흐려지는 걸까요..."
일륜도/검집: 백은색의 일륜도!! 검 손잡이는 흰색, 검집은 검은색 바탕에 구름같은 지지대가 있는 하늘색의 저고리?같은 장식을 달고다닌다.
코등이: 원의 형태로 구름 문양과 배경 부분은 남색에서 어두운 하늘색으로 그라데이션 된다. 꽤 예쁘다.
호흡: 구름의 호흡(안개의 호흡과 물의 호흡에서 파생 됨)
반점: 구름같은 형태의 붉은 문양. 오른쪽 볼에서 발현된다.
다음 이미지는 잔인함, 유혈 주의
fake blood!!
무한성 최종국면에서 상현 1, 코쿠시보와의 전투 끝에 13살의 나이로 사망.
상반신과 하반신이 분리되고, 팔 한쪽이 잘린 잔인한 모습.
~원래는 무이치로를 향해 날아오던 참격이었으나, 무이치로를 밀치고 자신이 대신 맞음~
마지막에는 전하지 못했던 감사 인사를 전했으나 끝내 자신의 진짜 마음은 전하지 못함(고통이 엄청 났겠지만 티 내지 않고 웃으며 작별.)
유언: "저 같은 쓸모없는 사람도.. 거둬서.. 츠구코로 길러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전하고 싶었는데.. 감정을 전하는걸.. 어떻게.. 하는건지.. 몰라서.. 그래도.. 기뻤어요, 정말..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된 것만 같아서.. 우습죠? 그래도.. 감사해요.. 아아.. 그래도 다행이다.. 마지막에라도 빚을 갚았어요.. 저도 스승님을 지켰어요.. 이거면 됐어요.. 전 괜찮아요, 오히려.. 마지막에도 스승님을 보며 웃을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저 스승님을 좋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