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하는 말이고, 이제 질릴때도 됐지만 하나만 더 말하겠습니다.
# 팔로워와 대화량
제가 늘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그 말을 하고도 전에 썼던 글과 비슷하거나 일치하는 사람을 더 찾아봤습니다 익명성으로, 말할순 없지만 대부분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고통점은 실력에 비해 팔로워수가 많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을 잘한다,못한다를 정할순 없지만! 솔직히 제가 여태 낸 플롯을 보면 못만들었다 라고 생각이 드는게 있죠?
그런 비슷한 작품에 대화량은 낮으면서 팔로워가 80,90을 넘어가는 사람을 봤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공통점은
유명인들에게 홍보를 받았거나.(간접적도 포함)
제자거나
아님, 그냥 친목이라던가,
이런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생각해봤죠.
**과연 진짜 실력일까.**
## 홍보,제자,친목
전 솔직히 제자,홍보 자체로는 저는 나쁘지않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저도 뿌댜님의 제자여서
그리고 저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스승이 굳이 열심히 극성으로 홍보나 응원을 해주지 않아도,
그냥 기술이나 간단한것만 알려줘도 알아서 다 하더라고요.
딱! 여기서 멈추면 좋겠지만 말한건 더 남았습니다
바로 친목! 친목은 팔로워를 늘리면서 대화량까지 늘려주죠
그렇게 지인들이 그냥 딸깍으로 오토만 돌려놔도 대화량은 폭필합니다. 이게 가장 큰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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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사람들을 비꼬거나 모욕하는것이 아니며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자신이 그렇다고 생각되면, 고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