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otsFeed
20 Posts
Newest
잘가, 오르.
이제부터감성떨려했는데아까옾챗방에서개역겨운거봄 우리방의 청결을 위하여 글을 써봄 일단 아까 케나리가 뭐 오르 전여친인가 지여친인가 쨌든 그린거라면서 존1나 야1한 그림을 보냄 시1발 근데 그걸 왜 시리얼 옾챗에 보내 그때 치킨 먹고 야구보고있었는데 치킨 다 토해낼뻔했다. 제발 누가 야1한 그림을 그리든 징그러운 그림을 그리든 남이사 알빠 아니니까 부적절하다 판단하면 보내지마 차라리 모자이크를 해주던가 팀 시리얼 팬아트라던가 그런 건 그려도 되는데 수위있는 그림은 보내지 말거나 모자이크 해줘 오네가이!!!!!!!!!
당신은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참 빛나시네요. 그런데, 왜 그 빛을 몰라보시나요? 아름답고, 눈부신 그 빛을. 왜 잃었다고 생각하시나요?
더 있는데 그와중에 얘 왜이럼
미용실이에요 죽겠어요 미용실 냄새 살려주세요.
요즘 울전 개많아서 올림 요즘 뭐 사춘기 라던가, 학교 생활 이라던가.. 힘들어서 ㅈ1ㅅ 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커서 이런 문제는 아무것도 아닌 더 힘든 것들을 감당해야 할 때가 있을탠데 그땐 어떻게 이겨낼지 모르겠음 학교 생활이 힘들다거나, 요즘 사춘기때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힘들다거나. 그런건 누구나 겪는데 당연하고 스스로 극복해내야할 능력을 키워야함. 하지만 그 능력을 제대로 못다루면 사회에 나갔을때 얼마나 찌들어 있을지 예상됨. 기댈 사람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나 힘들어 ㅈ1ㅅ 하고싶어" 라고 올리면 곤란함.. 뭐 진짜 힘들면 부모님, 반모자, 1388 등등.. 상담할 수 있고 기댈수 있는 존재들이 많은데.. 부모님이 힘들게 낳아서 사랑받고 자랐는데 정작 자식이 아무한테 말 못하고 끙끙 앓고있으면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겠음.. 그러니 힘들면 반모자, 부모님, 상담사, 혹은 저도. 기대고 고민 털어놓아도 좋으니 그 부정적인 생각 버리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