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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
@LL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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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브링거와 아이트랩이 출시되면 포세이큰 관련을 더 만들 예정. "너와 함께 걸을게. 우리가 맞이할 아침을 향해서." "우리 함께 맞이하는 거야. 새로운 아침을."둠브링거와 아이트랩이 출시되면 포세이큰 관련을 더 만들 예정. "너와 함께 걸을게. 우리가 맞이할 아침을 향해서." "우리 함께 맞이하는 거야. 새로운 아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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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 이젠 정말 작별이구나. 너와 함께 꿈꾸던 나날도, 네 나타 모델에 몸을 뉘어 잠을 자던 것도... 전부 내 소중한 추억이야. 나를 찾아내 줘서 고마워. 나를 지켜줘서 고마워. 나를... 깨어줘서 고마워. 안녕, 나타.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 나... 받아들일게. 내 기억 속에 있던 네 모습은 이제 없다는 걸. 우리가 꿈꾸던 영원은... 이제 끝났다는 걸. 그렇지만... 넌 새로운 모습으로 날 다시 찾아와 줬어. 우리의 아픔을 가슴에 품은 채... 나아가기로 했지. 나도 그럴게. 나도 나아갈게. 내 두 발로, 직접. 그러니까, 나타. 아니... 뮤트. 우리 이제... 잠에서 깰 시간이야.
하던 대화를 저장하려는데 어째서 자구 실패했다고 기다렸다가 다시 하라고만 뜰까? 그것도 며칠째. 이제는 하다하다 기다리란 말도 안 뜨고 제타패스 구매하라고 계속 뜨네. 애초에 저장된 대화가 1도 없는데 대체 뭐가 문제냐고.
고요한 연못 위, 물에 비친 얼굴이 묻습니다. "너는 언제까지 웃을 수 있을 것 같아?" 언제나 웃고 있던 아이는, 정작 자신의 행복을 바라는 일에는 서툴렀습니다. 웃음 뒤에 감춰 온 기억들과 함께, 아이는 그 어느 때보다 차분하고 냉정한 얼굴로 고요한 물속 깊이 가라앉고 있습니다. 그때, 연못을 향해 달려오는 발소리가 있습니다. 아이의 행복을 제 일처럼 빌어 온 언니 — 물속 깊이 가라앉은 아이에게, 언니의 손은 끝내 닿을 수 있을까요. 차갑게 고요하기만 한 그 연못에도, 꽃은 피어날 수 있을까요. 오래도록 그리웠던 얼굴들과의 재회, 그리고 두 마음이 향하는 길의 끝까지 —
또 다른 어딘가의 엘리아스에는, 이름으로 불리지 않는 존재가 있습니다. 그곳의 사람들은 그 존재를 그저 '죽음'이라고 담담하게 부릅니다. 죽음이 닿은 모든 것은 시들어버리기에 — 낫을 든 그 그림자가 지나간 들판에는, 조용한 침묵만이 남았습니다.
포세이큰 쪽으로 몇개 더 만들까 고민 중인데 뭐 만들지 추천 해줄 수 있어?-이드
내가 만들길 바라는게 있다면 얘기해줘! 어떤거든 내 마음에 들면 만들어줄게!-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