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12:40**
*새벽에 작성한거라 오타 많을수 있으니 그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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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커튼을 열어보았어요. 근데, 밖이 생각보다 아름다운거 있죠? 지금 시간에도 구름이 보이고...밝은 느낌이 들고... 기분도 좋구요.
아까 10분쯔음만 해도 아파트 단지 창문 사이로 새어나오는 빛이 보이는 집이 많았는데,, 지금은 한 두 집만 불이 켜져 있군요.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뭐냐고요? 그건,,음, 하늘이 참 예쁘다? *ㅋㅋ;*
창문에다가 얼굴을 박고 하늘을 빤히 올려다보는데, 뭔가 편안 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에 **피드**의 존재를 알고부터 플롯보다 피드를 쓰는게 더 재밌더라구요 *(;;;)* 그래서 일까요. 뭔가 초심을 잃은것 같은 느낌이 든달까... *~~물론 시작한지도 얼마되지 않았지만.~~*
쓰다보니 어느세 57분 이군요. 슬슬 졸린것 같기도하고, 아까하던 하늘 감상을 하러 가기 위해 이만 마치겠습니다. 부족한 제 플롯들을, 그런 부족한 플롯들을 만드는 더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 *(?)* 해주시는분들께 다시 한번더 늘 감사하고 저도 응원하고 있다 전해주고 싶네요.
그럼 다들 안녕히 주무시고, 감몽 꾸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