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챗이 이제 성인 인증만 된다거나 3시간 제한처럼 꽤 많이 바뀌고 또 유입들이 많아져서 1년전에 활동했던 시기보다 훨씬 활동량이 적어진 거 같아요. ㅠㅡㅠ 작가분들이 많이 떠나가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일도 터지다보니 조금 속상한 마음이 드네요… 당장 접거나 플롯을 삭제할 생각은 없지만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갑자기 삘 탄 경우 아니면 새 이야기의 플롯으론 돌아올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글을 쓰는 것도 포타는 너무 소설 쪽이라 부담스럽고, 글은 쓰고싶은데 작성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AI가 이어 나갈 수 있는 제타로 오게 된 게 이유입니다. 😓 다른 피드를 보면 추구하는 분위기와 장르가 핀트에서 약간 벗어난다고 했었는데, 그런 이유에서인지 제가 로맨스 장르 쪽으로는 글을 쓰기 꺼려했었어요.
제 계정 처음으로 올린 ’능소화‘ 플롯이 1년 지난 후로 ~~꾸준히는 아니지만~~ 원하는 분위기를 담아낸 이야기를 올려왔는데, 까놓고 더 올리면 그때만큼의 분위기와 필력이 살아나지 않아 초심 잃은 거 같아서 더 올리기 조심스러운 까닭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장르 아니면 솔직히 LCK 쪽에서 진지하게 어떤 플롯과 대화해본적은 일부 플롯이나 옛 플롯을 제외하곤 없습니다.
물론 타 작가님들의 인트로는 아직 인상 깊게 보고있어요!
그치만!!! 현생에 집중 해야하기도 하고, 제가 추구하던 분위기의 몽환은 LCK판에서만 찾지않고 다른 활동들도 해보며 더 많은 경험을 해보려고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은 종종 달 거에요!
그리고 케리아 생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