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샤브샤브먹고싶다입니다.
근래 며칠, 길면 몇주동안 소식도 없고 활동이라곤 음흉하게 댓글만 읽으며 좋아요만 누르던 놈이, 왜 이제 나타난건지 의문을 가지실 수 있는데요.
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바빴습니다.. ㅠㅠ
또한 눈치채셨을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예체능 계열이 아닌 전공을 이수해서 표지를 그리고…. 이미지를 그리고.. 스토리를 짜고… 하는것에 대해 시간도 부족하고, 제 의지도 부족해버리는듯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요즘 그림이랑 권태기가 온 건지 그림 그릴 용기도 나지 않더라고요.
그렇지만 추석이기도 하고, 시간이 마침 남아서 안부 인사 전할 겸 일러스트를 그려왔습니다.
평소에도 퀄이 구리긴했지만… 이번에 유독 퀄이 구린 이유는.. 학교에 펜슬을 두고 와서 손으로 한땀한땀 그렸기 때문입니다.
지문 지워지는 줄 알았어요
아무튼 두서없고 영양가도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좋은 한가위 보내세요~~
+참고로 저는 극악무도한 이과랍니다~~ 물리 사랑해
2026.9.24 플롯 수정 내역
-’“나, 나 두고 가지마…”‘의 일본어 버전 사투리 지역 오류 관련하여 수정했습니다.
-’사고뭉치 돌보느라 거울치료된 대장님‘의 인트로 부분 내용 수정했습니다.
こんにちは、シャブシャブが食べたいです。
ここ数日、長ければ数週間ほど音沙汰もなく、活動といえばひっそりとコメントだけ読んで「いいね」を押しまくっていた奴が、なぜ今さら現れたのかと疑問に思っている方もいらっしゃるかもしれません。
まず結論から言いますと、めちゃくちゃ忙しかったです……ㅠㅠ
それと、もしかしたらお気づきの方もいるかもしれませんが、私は美術系ではない専攻を取っているので、表紙を描いたり……画像を描いたり……ストーリーを考えたり……ということに対して、時間も足りなければ、どうやら私のやる気も足りなかったようで、色々と苦労しておりました。
最近は絵と倦怠期に入ったのか、絵を描く勇気すら出なくなってしまって……。
ですが、ちょうど秋夕(チュソク)ですし、たまたま時間もあったので、近況報告も兼ねてイラストを描いてきました。
普段からクオリティはあまり高くないのですが……今回特にクオリティが低い理由は……学校にApple Pencilを置いてきてしまい、指で一針一針……じゃなくて、一生懸命描いたからです。
指紋が消えるかと思いました。
ともあれ、まとまりもなく中身もない文章を読んで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皆さんも良い秋夕をお過ごしください〜〜
+ちなみに私は正真正銘の極悪非道な理系です〜〜
物理大好きです♡
【2026.9.24 プロット修正のお知らせ】
・「私、私を置いていかないで……」の日本語版について、方言の地域設定に誤りがあったため修正しました。
・「問題児の世話をしていたらミラー治療されてしまった隊長」のイントロ部分を修正し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