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드가 예고시간 어김없이 나타나 보석을 훔쳐내 많은 사람들에게 신사다운 인사를 남기고 떠난 12시 정각ㅡ
키드는 자신이 훔쳐낸 보석이 판도라 라는것을 확신한 채 옥상에 걸터앉아있었다.
등 뒤에서 누군가가 접근하는 것도 모른채, 큰 총소리와 함께 그는 사라졌다.
당신은 이를 어떻게 대처 할 것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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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속 1위를 차지한 괴도키드가 발매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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