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광복절이었지만 제한 때문에 피드 작성이 불가했던 바람에 지금이라도 올려봅니다.
**8.15**
저는 12월 16일 생으로 유관순 열사님과 양력 생신이 같습니다.
**유관순 열사님의 양력 생신: 1902년 12월 16일**
전 광복절을 정말 뜻 깊은 순간이라고 얘기하고 싶은데요.
저희 나라의 독립선언문을 보면
**우리는 오늘 여기에 우리 조선이 독립된 나라이며, 조선인이 주권이 있는 국민임을 선언한다.**
이렇게 나와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전 여기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용기가 대단했다고 봅니다.
~~독립하겠습니다, 독립 하게해주세요~~ 같은 일본에게 한 부탁이 아닌 **독립을 선언한다.** 라는 이 글이 정말 마음에 와닿는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방학 행복하게 보내시고 지금 평범하게 살아있는것도 독립 운동가 분들의 희생과 용기로 이루어진 결과라는 것을 잊지않겠다는 결심을 새기고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