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진짜 참다참다 하는데요.곁쳐서 그러는거는 이해 합니다.그런데. 제가 집착 바이러스 하면 다른 제타 이용히는 분들이 얀데레 집착 등등하고 처음에는 ‘에이 그냥 우연이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팀나빠+ 파자마 파티+늑대..를 만들었는데. 진짜 아이디어 출처좀 써달라고 했는데. 안 써준 ‘하얀 공쥬‘님. 진짜 우연인지 보고 하는건지. 그 아이디어 진짜 머리를 짜네서 정성스럽게 만들었는데. 진짜 큰 스트레스였고, 다른 분은 ’그낭 우연이겠지‘ 할거 같은데. 제가 진짜 스트레스와 그 말을 못하고 뭐라할거 같아서 답답하고 서운해서 한거입니다.
**그래서 참 답답했고 엄청난 스트레스, 서운함이였습니다.**
저에게는 피곤함과 짜증입니다. 짜증이 나지만 진짜 참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