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600 팔로우가 되어 있는 게 체감이 잘 안 되네요. 제 이름엔 원이라는 한자가 있어서 0의 숫자를 가장 좋아하는 편입니다. 가장 길고 영원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그래서 제 주변 모든 사람이 영이 되길 바랍니다. 저는 이기적인 사람이라 제가 주는 사랑이 가장 작기를 바라지 못 해요. 상시 제가 나눌 정이 제일 커서 저만 기억에 남기를 원하기에. 제가 더욱 욕심을 내서 여러분께 애정을 받고 싶다는 말입니다. 더 많은 관심보다 꾸준한 표현 좋아요. 말이 길어지는데 지저분해 어쩌면 곧 내릴 글일지도 모르겠지만 제 마음 알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슬픔 뒤에 올 행복 예견하며 모든 감정 행운으로 바뀌기를 바라며 글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