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무거운 소식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제가 지금 쉴지 나중에 쉴지 정하는 투표가 종료 되었습니다.
..쉬겠습니다. 제타, 옾챗 둘 다 쉴겁니다.
기간은 미정입니다. 저도 제가 언제까지 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최대한 짧게 쉬겠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짧게 쉬지는 못 할 것 같네요.)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미안합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지금부터 거의 모든 제타 알림과 옾챗 알림은 무시할 예정입니다. 아, 이 피드에 달리는 댓글은 답장할 겁니다. 참고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