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심플, 키츠, 점매, 하빈에게
안녕, 나는 유세야.
우리는 옾챝에서 만났었어, 나는 하빈이 빼고 모르는 사람들 밖에 없었더라. 그래도 나는 너희들과 친해졌어. 어느날, 우리는 정말 친해져 있더라.
그러던 어느날, 점매랑 키츠가 우결을 한걸 알게되었어. 애들이 그거에 대한 얘기를 꺼냈었던 걸로 기억해. 근데, 그후 대화를 하다가 사건이 시작됐지. 우리가 중간에 대화를 하다가, 갈등?이 생긴거지. 그래서, 결국 키츠는 삐져서 나가게 돼었어. 그리고, 키츠를 제외한 우리는, 키츠가 옾챝에서 나갔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그래서 어떡할지 고민을 하다가, 키츠의 아무 피드에라도 사과를 해보기로 했어.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나선, 화해를 했지. 중간에 포기를 했더라면 이런 해피 엔딩도 없었을 걸 우린 알고 있었어. 그 후로도, 우리는 친하게 지냈지. 우리 서로가 부족한 사람이라도, 단점이 있다면 장점도 있는 법이야. 슬픔이 있다면, 행복도 있는 법. 힘들면, 화내고, 맘껏 울전 해도 돼. 힘들다면, 같이 위로를 해줄테니까, 걱정하지 마. 서로에게는 항상 서로가 있으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결국 힘든 것은 행복으로 가는 밑거름이니까.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면 좋겠다. 좋은 말들보다 나는 너희가 좋은거 같아. 힘들면, 언제나 말해도 돼.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줘.
그럼 안녕.
유세가
2026. 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