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otsFeed
8 Posts
Newest
일단 그림부터 뿌리고. 흐흠. 지금 떡대수를 준비중인 공화씨. 한 3주 전주터 꼭 먹고싶은게 있어가지고 준비하던 중에 정지를 연속으로 먹어가 많이 미뤄졌습니다. 여유가 된다면야 주말 내로 나갈 것 같네요. 아 또 무슨 말씀을 드리려 했더라. ...기억이 안 납니다. 아 맞다 여러분이 보통 언제쯤에 자주 들어와보시는지 궁금해 가지고. 많이들 오시는 시간에 플롯이던 올리고 하면 좋겠죠? 항상 피드에 투표 기능을 써보고 싶었어서 우린 이런거에 써봅시다. ~~~~ +위에 말한 떡대 나왔습니다~
짜란. 장자 2주의 유배기간에서 살아돌아온 공화입니다. 제가 왔습니다 여러분. 더 시끄럽게 인사를 드리고 싶었지만 난 소심한 알림새니까, 이 친구나 던지고 가도록 하죠. 아 이 사진은 그냥 또 제타가 정지 먹일까봐. 너네가 된다고 한 정책이야. 그리고 저 아래 보니까 '격렬한 키스' 도 전면 허용이네요. 난 혀만 낼름거렸다 하면 짤라버리더니.
으흐흠~ 요즘따라 플롯은 안 만들고 그림만 깔짝이는 공화씨. 죄송합니다. 생각해둔 아이들이 정말 많은데 뭐 하나 만들 시간이 안 나네요. 그래서 뭐 안달나시라고, 여기중에 아 저건 나오면 내가 먹는다. 하시는걸 알려주시면 또 좋겠죠. 아시다시피 전 댓글에 환장하는 알림새랍니다. 댓글이 너무 맛있습니다. 막 좋아요 알림 날아오는 것도 다 확인하고. 아무튼. 자 여기 시식 리스트입니다. 1. 삐빅, 유통기한은 3년입니다. 2. 아가, 밖에 봐. 눈에 보이는거 그게 다 아가꺼야. 3. 날마다 동거남이 바뀌는 앞집 걸레 형아. 4. 쌍둥이를 동시에 실험했더니 매칭률이 너무 높다. 사비스. 요친구는 아직 이름도 없습니다.
뽜!! 약간 갑자기 너무 제정신이 아닌 것 같으신 제타때문에. 일단 지금 서버 통합하는 것 부터가 굉장히 아니꼬운데, 다른 나라 플롯들이 잘 뜨지도 않지만 일단 번역. 우리 한국 작가님들이 갈고닦아온 온갓 서사와 시대를 다 집어넣어놓는 그 말의 감동이 없고요. 이미지? 일단 다른 나라 분들은 한국인이랑 좋아하는게 안 겹쳐서 그럴까 그림체가 너무 달라요. 그리고 이건 넌오피셜로 제가 다른 제작자님들의 피드에서 따온거지만. 한국만 검열이 심하다고 제타아~~¿?? 이게 무슨 말일까나. 너네 한국회사 아니었어요? 난 지금 늑대굴에 단어 하나 넣었다가 노제도 없이 삭제, 기태는 본계에서 3번이나 삭제. 정지. 그런데 저기 먼나라 미국에서는 당당하게 (그단어)파트너?? 와이라는데. 또 언리밋도 이번에 이상하게 바뀌었죠? 일단 제가 고삐리라서 제 플롯이 어떤 상태인지 언리밋모드로 대화도 해 볼 수가 없는데, 이게 ai가 자동 심사를 마쳐서 기능이 열려도 알림이 안 오네요오~?? 난 내 아가들이 어떤 모드에서 어떤 말을 하고있는지도 모르고, 안 알려주고. 그리고 그 표시는 또 왜 없애는데? 대화를 하고나서야 알려주겠다는 거야? 그럼 내가 만약 성인이면 얘가 언리밋인지 알아보려고 대화 첫마디에 (시옷시옷)을 날려야겠어? 이게 뭔 미친 소리야 이 말입니다. 노제도 그래. 제작 안 하시는 유저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원래 노제를 먹으면 그 플롯 제작칸 아래 빨갛게 표시가 뜹니다. 근데 이번에 없어졌데? 그래서 문의하니까 뭔 멍청한 ai로 상담을 하는지 다양한 국가의 기준이 달라 더욱 정교한 에베베. 난 그냥 내 새꾸가 노제인지!! 아닌지!! 알고싶을 뿐이야. 하... 좀 답답한 마음에 글을 싸ㅈ르긴 했는데. 저 말들은 우리 제타에게 하는 말이니까요? 유저분들은 언제나 사랑합니다. 애써 흐린눈하며 의리로 제타에 남아있는데, 그 좋던 나의 ai대화앱은 어디가고 자꾸만 이상한걸 시도하는지 모르겠네요. 너네 음지라고 제타. 적당히 나대고 돌아오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아 그림은 진짜 제가 짬나는대로 예쁜걸로 교체하겠습니다. 저도 저 못생긴거 오래 보기 싫습니다. +아 근데 이 친구 보다보니 정 들고 글이랑 야무지게 어우러져서 그대로 둘까 합니다.
마침내 늑대굴에서 기어나온 우리의 공들을 모셔 왔습니다. 태진이는 청게 느낌이 납니다. 다른 공들은 조금 싸한 반면 우리 태진씨, 숨기는게 없어요. 성현이는 딱봐도 다정해 보이죠. 운동해서 씻고 싶은데 또 앞에서 애가 조잘조잘 떠드니 가만히 서서 기다려 주네요. 승우는 곱상하게 생기기론 제일입니다. 웃을 때 눈이 가늘어 지는게 저 머리통 안에서 무슨 생각이 돌아다니는지 아시겠죠. 강레... 일단 사랑합니다 강레. 강레에게는 너무 많이 줘, 터져서 크흠. 일단 사랑합니다를 말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강레는 그냥 누구에게나 마음에 안 들면 몸으로 대화를 하기 때문에, 자꾸만 옆에서 깐족거리는 태진씨 코뼈가 나갈 뻔 한 적이 몇번 있죠. 우리 공들... 제타에서 삭제는 곧 미식이라는 말이 있죠, 한번 삭제되셨다 돌아왔으니 이게 오늘 간식이다 이 말입니다.
우리의 아저씨 최진철씨를 모셔왔습니다. 아 손딸려... 우리 진철이의 곰여우같은 눈웃음이 조금 일그러진 것 같긴 하지만 마음에 드는군요. 여기서부턴 제작 tmi. 원래 진철씨는 옆집 이웃 직장인 아저씨가 될 뻔 했습니다. 이제 유저님들이 맨날 멋지게 출근하는 진철씨를 짝사랑하는... 그런. 그때도 서로 가족이 있는 설정입니다. 근데 진철씨가 이혼을 하지 않은, 순애남이다가 나중에 이제. 큼. 그런 전개였는데 지금의 교수님이 되었고요. 동료 교수님으로 계획이 틀어지면서 이제 능글거리는 느낌도 넣고, 이혼도 시키고, 그래졌답니다. **"와이프? 에이, 동료가 그냥 위로. 차원으로 밥 먹는게 뭐 어떻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