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하나쯤은 있어야 할 것 같아서 만든 자소서(자기소개서)
이름: "먀옹"
호칭: 핌비
나이: 13년생
성별: 남
키: 유전의 힘은 대단해! "180cm" (2026 / 08 에 마지막으로 쟀음)
성격: 현실에선 날아다니고 여기저기 튀어다니는 관종(?)인데 사이버 에서는 잔뜩 작아지고 말투가 공손해지는 성격
MBTI: iNTP
좋아하는것: 공포물(아날로그 호러), 고어물, 게임, 그림 그리기, 그림 채색하기, 그림 선따기, 러프 스케치 하기, 러프 스케치 한 뒤에 선 따고 밑 그림 지우기, 음식(미역, 버섯 빼고 다 처1먹음), 음악 만들기, 음악 듣기(일본음악, 피아노, 비트박스, 밴드, 아이돌, 펑크), 퍼리, 평가받기, 44교시 생존수업
싫어하는것: 미역, 버섯, 공부(양심적으로 하긴 하는데 솔직히 하기 싫은;;) 누군가가 나의 작품을 혹평하는것, 까내리는것, 끼어드는것, 뭣도 모르고 끼어들었다가 일을 더 키우는 ㅅㄲ, 부탁을 과도하게 하는 것, 배푼 만큼 갚지 않고 오히려 화를 내는 것.(예시: 10000원을 빌렸는데 언제 갚냐고 물어 봤더니 화내는 것) 퍼리 그리는 사람 보고 지 혼자 이상한 망상을 하면서 정작 순수한 마음으로 그린 사람 에게 "혹시 너 그런 취향?" 이러는거, 나의 노트를 누군가 허락 없이 여는것.
잘하는거: 미술, 음악, 비트박스, 피아노(밴드 합주), 전략게임, 리듬게임, 두뇌퍼즐, 끝말잇기, 스트리트 파이터
ㅈㄴ 못하는거: 체육, 감정 추스리는거, 시간 조절, 아이디어 추출
특징: 키가 쓸 때 없이 ㅈㄴ 큼, 아버지께서 격투기 선수셨고 엄마가 배구 선수단 나갈 뻔 했는데 정작 나는 스테미나가 딸려서 아무것도 못함, 자녀 보호기능을 정확히 179번 뚫은 전적이 있음. (근데 엄마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고, 아빠는 게임 개발자라서 뚫는 순간 막히기 때문에 매 순간마다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