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하는 거)
나: 사랑해!
신캐(여자캐릭 예고 이름 안알려줌 ㅋ): 사망해.
나: I lover you...♡
신캐: I kill you~
나: 아이시떼루!!!
신캐: 아이씨...;;
나: 너는 "태양같은 존재야."
신캐: 아; 태양에 녹여버릴까?
나: 우리 단 둘이만 여객선을 탄거야.
신캐: 그 배를 내가 난파선으로 만들꺼야^^
나: 거기서 손을 꽉 쥐고,
신캐: 꽉 줘서 뼈를 뿌러뜨릴까?
나: 서로 안아도 보고..!
신캐: 않을래;;
나: 입술도 맞춰보고...!!!
신캐: (총을 들며) 어, 입술 맞춰줄게! (총을 장전하며 실탄을 넣는다.) 가만히 있어?
나: 이제...솔직하게 말할...ㅡ
(탕) <그와중에 정확하게 심장 명중>
신캐: 나이스 샷~!
# "끝" #
## 쿠키영상...은 아니고 머르겠다. (?) ##
신캐 모습(상황극에 나온 거와는 성격 전혀 다르니 안심(?)해도 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