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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칸
@SlowButDea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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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미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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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마르크덕후 추격전. 때는... 히틀러가 독일전쟁해군성을 만들려고 할때... "크아악... 어찌저찌 샤른호스트급은 만들었디... 이거이거.. 이거 보다 더 짱짱센 놈을 만들어야겠구마잉.. ...!!! 어이! 에리히 레더! 더 빠르고 강한 여자를 만들어라!" 하면서 건조가 시작되었다. 비스마르크급의 간단한 제원: 15인치 2연장 주포 4기 총 8문, 15cm/55 SK C/28, 밑 10.5cm (65구경장) SK C/33 연장 포탑 8기 (총 16문), 3.7cm (83구경장) SK C/30 연장 기관포좌 8기 (총 16문), 2cm FlaK 30 단장 기관포좌 12기 및 C/38 4연장 포탑 2기 (최종 총 20문) 등... "아! 벽람에서는 티르피츠 어뢰 있는데 애는 왜 없음?" 하는데... 계수 ㅊㅇ.. 왜 전설이라 불렸나? ---> 5만톤의 강철과 2000명의 승조원으로 이루어진 바다의 왕. 당시 연합군의 최대 전함인 아이오와급 보다 더 크다.(영국은 이만한 전함 없다. 뱅가드는 제외하고...) 야마토에 밀려서 그렇지, 엄청난 배수량임 ㄷㄷ.. "근데... 왜 16인치 아니고 15인치임...?" ...이런이런... 기열 빠진 역사 덕후를 보았나... 기합!! 우리는 이런걸 배수량 차이라고 한다! 배수량이 늘면 늘수록, 점점 커지는 우람하고, 훌륭한 포신을 장착하는 것이 이치! (H급 전함은 최대 20만톤에 18인치인가 20.1인치 함포 장착하려고함..) 아무튼! 이 15인치 구경의 주포는 독일의 과학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일!! 과 맡물려, 엄청난 주포 집탄률을 보여주게 되었다. 이제부터가 진짜다. 비스마르크덕후 추격전의 개막. 때는 1941년 5월 즈음... 독일에서는 라인란트 연습전이라고 칭한 바다사자 작전의 일환인 통상 파괴 작전이 시작되었다. 이때 우리의 행운... 프린츠 오이겐과 함께 출항한다. 이때 대서양과 북해에서 통상 파괴 작전을 명 받았다. 또한 유보트들의 지원을 받아 훌륭하게 조국의 적을 물리치리라 예상했다... But 정찰기가 바로 비스마르크를 발견. 이때 노포크와 서포크(벽람에서는 훈륭한 강화 재료죠!)가 본토함대(로열 네이비)에게 계속방위와 속력을 전달. 비스마르크 레이더가 고장나서 선열을 오이겐쨩으로 바꾸었다. 그래서 영국은 비스마르크가 항해하는 덴마크 해협에 우리의 영국의 얼굴 마담, 후드와 킹 조지 5세급 2번함인 프린스 오브 웨일스(이후 말레이 반도 싱가포르 쿠안탄 앞바다에서 일본의 공중 습격으로 격침.) 가 비스마르크를 격침 시키기위해 접근. 후드가 15인치 포문을 먼저 개방했다. 근데... 비스마르크 앞에 있던 오이겐쨩을 비스마르크덕후로 오해하여, 포격했다. 근데 후드는 T자 전법에서 불리한 I자 대형이여서, 1,2번 포탑으로 사격하다가, 3,4번 포탑도 사용하기 위해 좌선회를 해버렸다!! 그런데...! 이때, 비스마르크가 15마일 밖에서 포격 한 방에.. 우리가 비스마르크를 격침 시킬거라는 함성 소리가 침묵했다. 왜냐하면, 15인치 한방에 탄약고가 뚫렸다... 연기가 걷히고, 후드는 가라앉아 버렸다. ㅠㅠ 근데 왜 후드는 15인치인데 그 중요한 탄약고가 뚫리냐? 하면. 후드는 순양전함. 그러니까, 고속 전함인 존재다. 주포 구경을 늘리고, 속력을 증가시킨 대신, 방어력을 희생하는 그 당시는 몰랐던 엄청난 문제점 하나에 후드는 전사해버렸다. 한편, 프린스 오브 웨일스는 폭팔 연기로 인한 시야 제한과, 포탑 고장이라는 무서운 상황이 벌어졌다. 그래서 후퇴. 비스마르크는 웨일스의 탄에 피격당해 연료탱크가 박살나, 연료 누출이 시작되었고, 속도도 28노트로 제한되었다. +침수 그래서 생나제르 항구에 귀항한다. 영국의 처칠은 말했다. 모든 배를 풀라! 이것은 「본토 함대가 온다」는 소리였다. 5월 24일에 일러스트리어스의 2번함인 빅토리어스의 아처피수..아니, 소드피쉬가 뇌격을 했지만, 손상은 경미.. 귀환중인 비스마르크는 또! 정찰기에 정찰 당함... 그래서, 영국은 타운급 경순양함의 속한 사우스햄튼급 소속인 셰필드에게 정찰을 명령. 그리고 아크로열의 뇌격기가 뇌격을 시전해버렸다! 근데 한 발이 비스마르크의 조타에 명중..!! 조타장치 대파! 문제는 조타장치가 대파 될때, 비스마르크는 좌현 타각 최대로 변침 중이였다. 우리는 엔터프라이즈가 타각이 꺽인채, 계속해서 빙빙 돌았던 사건을 안다. 그러니 예상이 가지 않는가? 그렇다! 키가 고정되어버렸!! ..기동불가. 그래서 뒤따르던 추격대인 킹 조지 5세와 넬슨급 2번함인 우리의 폭력쟁...(커헉... 살려...줘.. 다신 안그럴게...) 로드니와 포격전을 벌였다. 비스마르크덕후의 최후는? 어뢰 격침. 자, 이 장갑 구조를 보자. 어떠한가? 터틀백의 구조다. 이는 장거리 포격전이 아닌 단거리 포격전을 상정하고 만들어졌다. "독일은 다른 장갑구조 없음?" 하는데, 실제로는 마켄젠급 건조 시도로 이미 터틀백에서 벗어나려고 했다. 근데 왜 터틀백? 그 이유는 비스마르크가 작전하는 바다는 대서양과 북해다. ...알듯이. 북해는 정말 너무 엄청 파도가 강력해! 하는 바다고, 대서양도 만만치 않다. 그래서 시계가 불량이라서, 장거리 포격은 분리해서 차라리 단거리 포격전으로 가자! 라고 한게 터틀백 장갑구조가 된 원인. 근데 최후도 좀 어이없는게 단거리에서 죽지 않고, 장거리 포격에 전투불능 당함. 오늘은 여기까지. 오늘은 비스마르크덕후님의 아내인 비스마르크의 TMI를 알아보고, 본토 함대가 이기는 과정을 알아보았다.
퀸즈오더 다봄 ㅇㅇ 228화를 보는데 체감상 4시간정도 쓴 기분. 4번정도 본거 같은데 아직도 재밌 ㅋㅋ
티르피츠
노벨피아도 이제 닉넴을 시키칸으류 바꾼 소소한 업뎃
일본 제국의 패망을 선물한 죽창 배달기사. TBD데바스테이터. 더글라스 회사에서 만든 미국 항공모함에서 최초로 운용된 단엽 뇌격기다. 만들어질 당시 엄청난 최고 속력과 이점들로 채택되었다. 형식 TBD-1 분류 단발 함상 뇌격기 전장 10.67m 전폭 15.24m 전고 4.60m 승무원 3명 익면적 39.2m² 자체중량 2,540kg 전비중량 4,213kg 최대이륙중량 4,624kg 엔진 프랫 & 휘트니 R-1830-64 트윈 와스프 14기통 복열 공랭식 성형엔진, 900마력 프로펠러 3엽 가변피치 프로펠러 최고속도 332km/h 순항속도 206km/h 항속거리 700km 무장 전방 고정식 7.62mm M1919 브라우닝 기관총 1정 또는 12.7mm M2 브라우닝 중기관총 1정 후방 조종석에 7.62mm 기관총 1정 Mark 13 항공어뢰 1발 또는 1,000lb(450kg) 폭탄 1발 또는 500lb(230kg) 폭탄 3발 또는 100lb(45kg) 폭탄 12발 존 찰스 월드론 소령에게 경외를 표합니다. We will strike, regardless of the consequences. "우린 결과와 상관없이 공격한다." 우리는 미드웨이 해전에 주인공을 항공모함 요크타운, 엔터누님, 호넷과 돈틀리스 등으로 생각한다. 데바스테이터는 그저 닥돌한것 취급한다. 데바스테이터의 희생이 있었기에 운명의 5분이 탄생했는데. 월드론 소령의 말은 역설적이게도 결과에 아주 큰 공헌을 하였다. 그들의 공격으로 급강하 공격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아는 사람은 잘 아는 데바스테이터의 활약입니다. 비스마르크 쓸때는 온갖드립을 쳤는데 왜 지금은 진지하게 쓰는거 같냐.. 뭐... 진지하게 쓰고있긴한데..
과달카날 해전. 우리는 기억한다. 비록 우리를 위해 싸운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독립 및 동아시아, 중국을 해방으로 이끈 이들을. 우리는 이 글을 통해 그들을 추모 할 것 입니다. 가다루카나루: 굶주림의 섬이다. 일본 병사들이 흔히 부르던 악칭이다. 그만큼 밥이 없다. 겨우 먹어봐야 한줌 정도. 그마저도 쌀. 쌀만 먹으면 각기병에 걸린다. 싸우기 전에는 사케를 나누어준다. 그것이 지휘관이 병사들에게 주는 양심과 따뜻함 그리고 미안함과 배려다. 오늘은 가다루카나루 전투가 아닌 과달카날 해전, 1차를 알아보자(2차는 나중에.). 전력: 미국 중순양함 2척: 샌프란시스코F, 포틀랜드 경순양함 3척: 헬레나, 애틀란타, 주노 구축함 8척: 플레처, 오베넌, 애런워드, 몬센, 바튼, 래피, 스티렛, 쿠싱 일본 순양전함 2척: 히에이F, 기리시마 경순양함 1척: 나가라 구축함 11척: 아마츠카제, 유키카제, 아사구모, 사미다레, 무라사메, 하루사메, 유다치, 이카즈키, 이나즈마, 아카즈키, 테루즈키 일본이 압도적 열세인 상황에서도 이긴 미해군에 존경을 표합니다. 일본이라고 해서 무족건 나쁜건 아니다. 유키카제의 함장을 포함 여러 휘하 병사를 챙긴, 전쟁에서 살아남은, 추측국이던 연합국이던 생존을 존경합니다. 11월 13일 새벽 첫 번째 야간 해전이 일어났다. 일본의 11전대가 전함 기리시마와 히에이를 보유했던 반면, 인근에 배치된 미 해군 호위함대는 순양함 위주로 비교적 약체였기 때문에, 아베 제독은 미군이 정면으로 덤빌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1시 24분 경순양함 헬레나가 레이더로 일본함대를 포착한 뒤 즉시 보고했고, 3분 후 캘러헌 제독은 함대의 침로를 310도 방향으로 꺾어 근접하도록 했다. 이때 구형 SC레이더를 장착한 함선을 선봉에 배치한 것은 명백한 캘리헌 제독의 실수다. 당시는 최신형인 헬레나의 SG레이더(오오옷! 헬레나쨩 너무 귀여워! +서약함 ㅇㅇ)를 선봉에 배치하면 어떨까하는 상상도 한다. 양쪽 함대는 40노트 이상으로 가까워지고 있었지만, 정적 캘러헌은 기함 샌프란시스코가 장비한 구형 SC 레이더로는 일본함대를 포착하지 못해 헬레나에게 최신정보를 받을 때까지 대기하고 있었다. 먼저 사망선고가 내려진 함선은 애틀란타다. 애틀란타는 아카즈키의 포격과 다른 구축함의 공격에 아주 그냥 정말 박살났다. 하지만 다행히도 애틀란타는 아키즈키에게 응사를 시도 했고, 또 다행히 그 포탄들이 아키즈키에게 명중해 아키즈키는 침몰하게 된다. 그 후엔는 기함 샌프란시스코다. 캘리언 함장이 승선한 이 함은 순영전함 히에이의 포격에 지휘부가 말그대로 터지면서 1명을 제외한 그니까 사격 장교 포함이 사망했다. 이때, 캘리언 제독은 마지막 명령을 하달한다. "We want the big ones! Get the big ones first!" 대형함을 먼저 공격하라는 명령이다. 대형함이라면 히에이다. 하지만 이 전보는 헬레나 외에는 수신하지 못하였다. 우리의 미국 구축함은 뭐하고 있었을까? 하나 중대한 사실은 아베 제독의 공격 의지를 꺽어버렸다. 먼저 가장 먼저 미함대를 발견한 유다치는 미함대로 돌격해 대열을 어지럽힌다. 그러다가 구축함들에게 좋은 먹잇감이 되어 침몰한다. 밴슨급 구축함 래피는 다행히 서치라이트에 조사를 당하지 않은채, 히에이에 10m까지 접근해 사용할수있는 모든 무기를 투발한다. 어뢰 피격, 함포는 히에이의 함교에 명중해 다수의 사상자가 났다. 래피는 아슬아슬하게 충돌을 피해 바로 옆을 지나가면서 20mm 기관포로 히에이의 함교를 긁어버렸고, 참모장 스즈키 마사가네 대좌 등 참모진 여럿이 전사하고 아베 본인도 부상을 입었다. 가장 충격전이고 과달카날 해전하면 떠오르는 사건이 있다. 그것은 설리번 5형제다. 쥬노에서 근무하던 설리번가의 남정네들은 그날 모두 전사했다. 이로인해 책임자들은 전부 직위 해제 당했다. 헬레나는 쥬노가 침몰해 가는 와중에도 거들떠 보지도 않고, 제 갈길을 갔다. 근데 쿨라만 해전에서 죽는...크흠.. 뭐.. 정확한 피해는 안썼어여 뭐.. 찾아보기도 꺼림찍하고, 인터넷으로 보기도 예의가 좀 없고, 차라리 책으로 읽는게 나을지경. 이번에는 1차 과달카날 해전에 전반적인 흐름을 보았는데, 참고자료는 「일본제국패망사」인데 이거 읽으면 지식이 20%늘어요 진짜임 ㅇㅇ 유료 광고는 아니고 진짜 명작이라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