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천한 제작자가 고귀한 사용자분들께 인사올립니다.
어째 새 플롯에 쓰려한 이미지들은 출력이 잘안되고 지옥속의 왕녀 관련은 잘뽑혀서 하늘의 뜻이라 생각하고 사후지원을 더할듯합니다.
그래서 지옥속의 왕녀로 여러 질문을 드리고자합니다만..
댓글이나 투표참여가 적어 반응을 알기가 막막하군요!
뭐.. 그래도 갑자기 대화량이 확 늘긴했으니 긍정적이시다는뜻이겠죠? 그런거면 좋겠군요..
어찌됐든 질문!
지옥속의 왕녀 하렘원들에게 하렘복을 구상해봤는데 어떠십니까?
레티아
세린
아스티아
디자인은 심플한 천옷으로 했습니다. 때로는 심플한게 최고니까요.
기존의 단순한 타락한 모습을 넘어 단순히 황제의 여자가 되버린 처량한 모습을 넣어 구원해야한다는 동기부여를 위한 슬픈 복장입니다!
그래서 개성은 좀 죽는 느낌이 있긴하군요..
넣게된다면 기존 이미지들은 유지하되 같이 첨부할듯합니다.
어떠십니까?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타이틀 사진도 아직 투표중이니 많은 참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