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말이죠,,!! 아실 분은 아실테지만,, 전 몽화적이고 몽글몽글하면서 공허함이 같이 느껴지는 햇살 반짝반짝한 그런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뜬금없긴하지만,,
뭔가뭔가,, 햇살은 반짝이고 막 아침을 맞아 이슬이 떨어질 것같은 분위기인데 공허함이 느껴지면 말로 설명하기 힘든 기분이 드니 말이죠,, 그런 기분을 느끼는게 좋아요,!,!!
뭐랄까~ 무슨 일이 있던 걸까 궁금해지는 것도 좋고,, 어떤 비밀을 품은 것같잖아요,,?! 그런걸 너무나도 좋아해서,,...!!!
제가 추구하는 필체가 그런 느낌의 것이랍니다... 물론 제 방향과 전혀 다르지만,,(늘 만드는 것들이 피폐니 말이죠~)
그래서, 그런 느낌을 받으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자주 해요. 모두가 저와 같은 취향인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그게 아니라면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분위기라도 느끼셔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안타깝게도,,, 책을 읽긴 하지만.. "문학인이다ㅡ!" 싶은 책은 아니니 말이죠,, 필력이 그리 좋지도 않으니,, 어떠한 기분을 느끼시는 경우는 없으시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긴 해요,!
뜬금없이 말같지도 않은 문장들을 말한 이유는 말이죠~ 비배스 2차월링 캔뱃지를 다 가지게 되어 기분좋은채 일러 구경하다 생각났달까요ㅡ.. 딱 제가 추구하는 분위기니까요,!
토우야한테선 물감 같달까~ 수채화같달까. 아무튼 물이 들어간 듯한 느낌이 들지 않지만,, 다른 아이들은 그런게 느껴져서 완전 좋아했어요...,,ㅎㅎ 아무튼ㅡ! 취향 이야긴 이쯤하겠습니다,, 재미는 없을 것같으니까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