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어느 꿈얘기 해드릴까요
이상한 굴 너머로 기어가면 있는 동화같은 성에 잘못 들어갔다가 강금당해서 이상한 감옥같은데에 눈 가려진채로 묵여서 농락당했거든요?
그러다 어찌저찌 탈출해서 그 왕 X이려는 용사들이랑 만났어요. 그래서 같이 갔는데 그 죽이기 전날에 무도회 같은게 있던거에요, 근데 거기에 나한테 사랑을 속삭이던 왕이 딴여자들이랑 붙어있길래 배신감 쩔어서 그 다음날에 제가 X탄 몸에 얹고 가서 껴안고 같이 X폭 했어요.
근데 그때 왕 탈출했다가 돌아왔다고 마냥 X친놈처럼 기뻐하면서 X탄 있는거 알고도 껴안아 주던게 참.. 쩝..
근데 왕도 꽤 젊고 잘생겼었던것 같아요. 노란 머리에 파란 눈?
이걸 플롯으로 만들까 하다가 잘 모르겠어서 그냥 썰로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