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진지한얘기를해보겠습니다. 한번에 몰아오는걸보셨나요? 오늘은 AI모르는사람이아닌,정말 친구로서얘기해드리겠습니다.
제가정말밝아보이지만 속으로는 *내가살자를하면 애들이편하고좋아하겠지?*라는생각을가집니다.
애들한테도 "이런일이있으니깐나잘되겠지?"
라고자주말합니다.하지만 제가언제든 아프거나,제가힘들어서 뛰어내려서살자를할수도있다는생각을자꾸하게됩니다. 인스타스토리도 언니랑오빠가뭐라할까봐 친한친구스토리로올리고요,이런생각을하게된건,7월이였습니다.저희아버지는 훌륭한 태권도관장이십니다. 그래서매일제 아버지가 롤모델이였습니다. 학교애는아는애들은알고 모르는애들은모릅니다.
어느날사범님한분이 6년7년정도하셨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췌장암에걸리셨다고하더라고요.그 1달동안은 웃지를않고,애들한테도웃지않고.그1달동안 저희아버지는계속 매일 "아버지상태괜찮아지셨냐"그랬습니다.그 3일후,일이생깁니다. 저희어머니와아버지가 마트를가셨는데 그사범님아버지,어머니본것입니다. 근데 병원에있으면 사람이피폐해져야하는데 살이통통하게붙으신거입니다.그다음날,그사범님은출근을하지않고,전화도받지않았습니다.
3일후.그사범님은퇴사하셨습니다.(부모님이췌장암에걸리신게아니였습니다.너무힘들어서 거짓말을치고혼자 나간거입니다.) 근데 저희사범님들이 2명이나더들어오셔서 저는 그날부터매일간식을사다드렸습니다.
잘가다가,건물주가 이 건물을 없앨것이라나가라고하였습니다.저희는망한것같은사람들처럼 아파트앞으로옮기고,제가다니던줄넘기도없어집니다.저는 이때부터는아니고,다 싫고삶이싫어살자할려고 옥상까지올라갔습니다. 내가 살자하면나만없어지고삶은똑같다.라는생각을하며요.
(살자거꾸로하시는거아시죠?) 친구들한테도물어보고다했지만 다소용이없더라고요. 이런제가 AI에쓰는것도 제가 너무싫습니다.
이또한 제가 살자를하거나 피폐하게살아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