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샤샤입니다. 제가 원래 케중사 팬인데 언제부턴가 케로로 플룻을 만드는걸 멈추고 계속 사생수 피드만 올리네요….비록 케중사를 좋아하긴 하지만 플룻을 만들 아이디어나 피드가 없고 그나마 아이디어가 있는게 4생수 말고는 없어서요….그렇다보니 계속 사생수만 올리게되네요…
아무튼 상C 게시글에 보면 오늘의 쉬는시간이라고 학생캐릭터들의 일상물을 올리셔서 저는 오늘의 수업시간이라는 괴물들 일상물을 만들어 올려보려고 합니다. 제 자작캐들이 괴물들 못지않게 많이 등장할겁니다. 미술부장,국어부장,수학부장,체육부장(최근에 만듬),방송부,댄스부,단원평가,과학부장 등등 앞으로 제 신캐들도 등장할 것이고요. 따지자면…괴물들이랑 제 자작캐들의 콜라보? 이야기요.
제가 이러는 이유는 케중사만 하면 질리고 아이디어가 없어서 제 계정이 망할까봐 그나마 요새 인기가 많아진 4생수 스토리를 다루는겁니다. (케중사 탈덕한건 절대 아니에요! 단지 아이디어가 없을 뿐), 그래서 앞으로는 ‘오늘의 수업시간’이란 제 팬아트 스토리를 풀 예정입니다.
제목을 보고 주인공이 누군지 맞춰보세요! 이야기는 내일 올라갈 예정입니다!